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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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가을 산불 조심' 기간 16일 연장 운영
경상북도가 12월 15일까지인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16일 더 연장해 12월 말까지 운영합니다.경상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이 기간동안 산불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23개 시군 별로도 기동단속반을 운영합니다.산불 발생 취약지에 감시원 2,562명을 배치해 조기 발견과 예방 활동을 합니다.신속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
서성원 2022년 11월 01일 -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 보증 한도 7천억 원으로 확대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의 보증 한도가 7,000억 원으로 2,000억 원이 더 늘어났습니다.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대규모 민자사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의 사업당 최대 신용보증 한도를 5,000억 원에서 7,00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10월 25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이 포함된 ‘...
심병철 2022년 11월 01일 -

DGB캐피탈 우크라이나 고려인 난민 생필품 전달
DGB캐피탈은 NGO 단체인 ‘굿피플’과 함께 전쟁을 피해 국내로 피난 온 우크라이나 고려인 난민들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했습니다.DGB캐피탈은 최근 우크라이나 고려인 130가구를 지원하기 위한‘사랑의 희망 박스'를 전달했습니다.현재 국내에는 2,000여 명의 고려인 피난민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겨울을 앞두고 생필품...
심병철 2022년 11월 01일 -

임시 천막 쳤지만…다가오는 겨울 어쩌나
◀앵커▶대구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큰불이 나 점포 69곳이 잿더미로 변한 지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대구시는 피해를 본 유통 종사자를 위해 임시 점포와 경매장을 설치했습니다.그런데 취재진이 현장을 점검해 봤더니 미비한 점이 많았습니다.다가오는 겨울이 걱정입니다.양관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불에 타 뼈...
양관희 2022년 11월 01일 -

조선일보 '알고도 진실 외면?'…악의적 오보 논란
◀앵커▶대구문화방송은 최근 수돗물 안전을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연속 보도를 해드렸습니다.그런데 조선일보는 환경부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대구MBC 보도에 대해 연일 악의적이고 사실과 다른 과장된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데요,심지어 일부 기사에서는 사실 관계를 전달받고도 이를 외면하는 등 의도적이라...
심병철 2022년 11월 01일 -

"골든타임 4분 안에 심폐소생술 해야"
◀앵커▶이태원 참사는 사회 안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큰 인명피해로 이어졌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일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에 나서면서 많은 분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심정지 상태에서 회복할 수 있는 골든타임은 4분에 불과한데요. 각급 학교에서도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있...
조재한 2022년 11월 01일 -

홍준표·권기창, 안동댐서 협약서 서명
대구 시민이 안동·임하댐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내용의 협약을 11월 2일 오전 대구시와 안동시가 체결합니다.홍준표 대구시장과 권기창 안동시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은 11월 2일 오전 11시 안동댐에서 '맑은 물 협력과 상생 발전 협약서'에 서명합니다.협약서는 "안동시는 맑은 물 공급을 지...
권윤수 2022년 11월 01일 -

'운수 좋은 날' 현진건 현창비 대구에 세워
사실주의를 개척한 근대 단편소설의 선구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빙허' 현진건을 기리는 현창비가 대구에 세워졌습니다.현진건현창회는 11월 1일 대구시 중구 관덕정길 28번지에 소설 '운수 좋은 날'로 친숙한 현진건의 현창비를 세우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이곳은 작가 현진건이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낸 집에서 가까운 ...
박재형 2022년 11월 01일 -

[심층] 이태원 참사 종합
◀앵커▶이태원 참사 4일째입니다.치료 중 목숨을 잃은 분이 더 나와 사망자는 156명, 부상자는 151명입니다.참사도 참사지만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의 무책임한 발언으로 많은 분이 상처를 받기도 했는데요. 늦게나마 사과를 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소식 조재한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사망자가 더 ...
조재한 2022년 11월 01일 -

군부대 이전 위한 '관·군 협의체' 첫 회의
대구 군부대 이전을 위한 '관·군 협의체'가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대구시와 국방부, 국방시설본부, 이전 대상 부대 4개 등 7개 기관의 과장급 실무자는 11월 1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대구시는 군부대 유치를 희망한 영천과 상주, 군위, 의성, 칠곡의 이전 후보지를 공개하면서 시가 구상하는...
권윤수 2022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