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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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학교 축제·행사 자제, 안전교육 강화
대구시교육청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된 11월 5일까지 각급 학교에 축제나 행사를 자제하거나 연기할 것을 권고했습니다.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포함한 교육활동은 정상 운영하더라도 애도 분위기 저해 활동은 자제하고 사전 안전 점검과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했습니다.애도 기간 소속 기관...
조재한 2022년 10월 31일 -

대구 정의당, "참담한 비극, 유사 사고 없어야"
정의당 대구시당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참담한 비극에 가슴 아프고, 다시는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대구 정의당은 브리핑을 통해 "대구 지하철 참사와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 등을 경험한 대구시민에게 이번 참사는 더 억장이 무너지는 사건이었을 거라 짐작된다"며 "지역사회에서도 유사한 사...
박재형 2022년 10월 31일 -

대구·경북중기청, 스타트업행사 개·폐막식 취소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은 이태원 참사로 인한 국가적 애도 상황에 따라 11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창업 이벤트 행사인 '2022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에서 개막식과 폐막식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당초 개막식에는 우수 스타트업 10개 사와 창업지원 유공자 5명 시상식, 8개 스타트업 제품의 이벤트...
이상원 2022년 10월 31일 -

구미 방위산업 기업협의회 출범
경북 구미에서 기업체 주도의 방위산업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10월 31일 창립총회를 가진 구미 방위산업 기업협의회는 기업 간 교류, 네트워크 활동을 강화해 방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역 방산 관련 대·중소기업 82개 사가 구성했습니다.초대 회장은 LIG넥스원 박배호 구미 생산본부장과 한화시스템 이기택 구...
서성원 2022년 10월 31일 -

경북치유농업센터, 시범운영 마치고 정식 개관
지난 6월부터 시범 운영을 해 온 경북 치유농업센터가 개관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대구시 북구 동호동에 문을 연 경북 치유농업센터는 치유농업 교육장과 치유농업 연구실, 치유 카페, 체험 텃밭, 소형 온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개관식에 앞서 지난 6월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
서성원 2022년 10월 31일 -

대구 명소 '앞산 전망대' 새로 단장
대구시는 앞산 전망대를 새로 단장해 11월 1일부터 개방했습니다.노후된 전망대와 능운정, 팔각정을 정비했고, 포토존과 쉼터 7곳을 새로 설치해 특색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합니다.쉼터 기능만 있었던 능운정에는 대형 스크린벽을 설치해 고려 태조 왕건과 관련한 앞산의 역사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틀어...
권윤수 2022년 10월 31일 -

산자부 포항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시를 2024년 10월까지 2년간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선정해습니다.산자부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의 철강산업이 침수피해 등으로 사정이 현저하게 악화될 수 있다는 경상북도의 신청에 따라 현장 실사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포항을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
김철우 2022년 10월 31일 -

대통령실 행안부장관 발언 두둔...이상민 "국민들 염려할 발언 유감스럽게 생각"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인력 배치해서 해결된 문제가 아니었다'는 발언에 대해서, 대통령실은 "경찰은 집회나 시위와 같은 상황이 아니면 일반 국민을 통제할 법적, 제도적 권한은 없다"라며 이 장관을 두둔했습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31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재형 2022년 10월 31일 -

이시각···핼러윈 당일 동성로 거리
◀앵커▶서울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이틀 째가 지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희생자를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서 핼러윈 당일인 10월 31일, 대구 지역 클럽과 가게들도 문을 닫은 곳이 많은데요.클럽들이 밀집한 대구 도심 동성로 로데오 거리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지금 이 시각 거리 분위기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손은민 2022년 10월 31일 -

이태원 참사···대구·경북 연고자 6명
◀앵커▶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운데 대구·경북민도 6명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유가족이 필요한 행정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역 축제와 행사는 가급적 취소나 연기하고, 개최할 경우에는 안전 대책을 꼼꼼히 챙기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기자▶이태원 참사 희생...
권윤수 2022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