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상가건물 4층 성인 무도장서 방화 추정 불···1명 숨져
12월 23일 오후 1시 반쯤 대구시 신천동에 있는 한 상가건물 4층 성인 무도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소방 당국은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으로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는데, 화재 현장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60대와 40대 남성이 화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은혜 2022년 12월 23일 -

대구·경북 하루 종일 영하권 추위···한파 이어져
대구와 경북 모든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 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습니다.12월 23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하 2.3도, 경북은 영주 영하 7.7도 포항 영하 1.9 성주 영하 1.3도 등 모든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른 가운데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23일부터 주말인 24일까지 김천 등 경북 서부 ...
이상원 2022년 12월 23일 -

이재명 "소환 응할지 묻지 말고, 대통령 가족 소환 물어달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검찰이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자신을 소환 통보한 데 대해 "노골적인 야당파괴"라고 주장하면서 "정권의 망나니 칼춤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표는 12월 23일 강원도 춘천시 민주당 강원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무혐의 처리한 사건을 다시 꺼내서 저를...
박재형 2022년 12월 23일 -

[뉴스+] '수돗물 필터' 남세균 검출 확인하고도···녹조류만 강조한 국립환경과학원
수돗물 필터에 녹색 물질 끼었다는 제보 잇따라2022년 9월 23일, 대구MBC는 달성군 현풍읍 한 아파트 단지에 사는 조 모 씨의 집 수돗물 필터에서 녹조로 보이는 연두색 물질이 끼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7월 중순부터 필터에 연두색 물질이 보이다가 점점 짙어졌고 나중에는 끝까지 다 확연하게 보였어요, 이...
심병철 2022년 12월 23일 -

[심층] 장애인 이용 못 하던 한옥 스타벅스···결국 경사로 설치
◀앵커▶스타벅스가 지난 10월 대구에 있는 100여 년 된 고택을 활용해 점포를 열었다고 홍보했는데, 정작 장애인은 이용할 수 없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장애인 단체의 항의 뒤, 스타벅스가 해당 점포에 경사로를 설치했습니다. 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기자, 11월 장애인단체가 해당 매장 앞에서 ...
양관희 2022년 12월 23일 -

대구·경북 강추위 이어져···곳에 따라 약한 눈·눈발 예상
대구와 경북 모든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동안에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12월 23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하 2도, 구미와 포항 영하 3도 등 영하 9도에서 0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23일부터 주말인 24일까지 김천 등 경북 서부 내륙에는 1에서 3cm가량의 눈 또...
김은혜 2022년 12월 23일 -

[약손+] 지긋지긋한 무릎 통증 ⑤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와 O자 다리 교정술
최근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좌식 생활이 익숙한 문화권에 살고 있습니다. 무릎을 꿇고, 양반다리를 하며, 우리의 무릎에는 꾸준히 손상이 더해질 수 있는데요. 한국인 만성질환 1위라는 '퇴행성 관절염'. 수술이 결코 정답이 아니라는 이 질병에 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동후 원장과 알아봅니다.[윤윤선...
석원 2022년 12월 23일 -

2021년 대구 1인당 지역내총생산 전국 최하위
대구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1993년부터 29년째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지역 소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2,549만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전국 평균 4,012만 원보다 1,400여만 원 적었습니다.경북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4,271만...
김철우 2022년 12월 23일 -

전 연인 아들 살해 40대, 살인·준강간미수 혐의로 기소
11월 29일, 지인인 여성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40대 남성이 살인과 준강간,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사건을 송치받은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이 남성이 헤어진 연인인 30대 여성이 자신을 스토킹으로 신고하자 이 여성의 8살 아들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범행 외에 30대 여성을 차량에 강제로 태운 ...
김은혜 2022년 12월 23일 -

홍준표 "김경수 양심수 행세 가증스러워"
홍준표 대구시장이 "김경수 전 경남지사 띄우기에 모든 언론이 동원된 것은 참 유감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홍 시장은 12월 23일 자기 페이스북에서 "그(김 전 지사)는 문재인 대선 때 드루킹과 공모하며 무려 8천만 건의 여론 조작으로 그 대선 민심을 왜곡시킨 장본인이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MB는 정치보복의 ...
박재형 2022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