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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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니] 그 많던 붕어빵집 다 어디로 갔을까?
겨울철 대표 길거리 서민 간식 붕어빵. 그런데 요즘은 붕어빵집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붕어빵을 파는 가게 인근에 자리 잡은 주거지역 또는 권역을 말하는 이른바 ‘붕세권’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이죠.가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1,000원짜리 한 장으로 따뜻하고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것도 옛말입니다. 이번 ...
윤영균 2022년 12월 24일 -

[영상+] "화이트 크리스마스" 신천 백로
청렴한 선비의 상징인 백로는 물가에 서식하며 물고기와 개구리, 곤충 등을 잡아먹고 사는 새입니다. 대구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12월 22일 신천 수성교 근처에서 한두 마리의 백로가 아니라 눈처럼 소복이 모여 있는 백로 떼의 모습이 카메라에 촬영됐습니다.(영상 장성태)
윤영균 2022년 12월 24일 -

경북소방본부 "축사 화재 잦아…각별히 주의해야"
최근 경북지역에 축사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지난 12월 9일 청도의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1,400마리가 죽고, 지난 12일에는 의성의 축사에서 불이나 돼지 600마리가 죽었습니다.경북소방본부는 규격에 맞는 전열기를 쓰고, 낡은 누전 차단기 등 낡은 전기 설비는 점검해 교체하는 한...
서성원 2022년 12월 24일 -

경북대치과병원, 취약계층 학생 치과 진료 지원
경북대학교치과병원은 대구시교육청과 취약계층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치과 진료 지원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대구시교육청이 치과 진료가 필요한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하면 경북대치과병원은 전문 인력을 투입해 학생들에 대한 치과 진료에 나서게 됩니다.
김철우 2022년 12월 24일 -

2022-12-23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낮 무도장 화재로 3명 사상 경사로 설치된 한옥 스타벅스 남세균 독소 특성상, 총합 검사로 자주 검사해야 '100년 역사' 영양 양조장‥ "발효산업 중심으로" 지붕 떨어지고, 철구조물 쓰러지고‥ 강풍피해 잇따라 추워도 너무 추워‥ 한파 '크리스마스' 대구 1인당 지역내 총생산 29년째 전국 최하위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
2022년 12월 23일 -

무도장 화재로 3명 사상…"몸에 불 붙은 채 달아나"
◀앵커▶ 대구의 한 성인 무도장에서 불이 나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날 당시 영업을 하지 않는 곳이 많아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그런데 화재 직후 누군가가 몸에 불이 붙은 채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두고 달아난 사람을 쫓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대구...
조재한 2022년 12월 23일 -

"남세균 독소 특성상 '총합 검사'로 자주 검사해야"
◀앵커▶2022년 7월 대구 주요 정수장의 정수에서 남세균 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되었다는 대구MBC의 보도는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검출량이 미량으로 미국 환경보호국의 기준치 이내이긴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인데요.마이크로시스틴 허용 기준치가 나라마다 다르고, 조사 방법도 차...
심병철 2022년 12월 23일 -

추워도 너무 추워…'한파' 크리스마스
평소에는 좀처럼 ‘눈’을 보기 어려운 대구에 이번 주에만 벌써 두 번의 함박눈이 내렸습니다.엄동설한 동짓날에는 ‘눈’과 함께 다시 한번 강력한 한파가 시작됐습니다. 맹 주위의 기세에 대구와 경북 전역에 ‘한파 특보’를 발효 중이고요.12월 23일 아침에는 기온이 크게 내려가 -7도를 보였습니다.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2월 23일 -

장애인 요구 끝에 경사로 설치된 한옥 스타벅스
◀앵커▶스타벅스가 2022년 10월 대구에 있는 100여 년 된 고택을 활용해 점포를 열었다고 홍보했는데, 정작 장애인은 이용할 수 없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보도가 나간 뒤 스타벅스가 장애인 단체 요구를 받아들여 해당 점포에 경사로를 설치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 종로에서 지난 10월 문을 연 ...
양관희 2022년 12월 23일 -

대구 이슬람사원 '돼지머리' 사건 관련 유엔 긴급청원
대구 이슬람사원 건축 현장에 '돼지머리'가 등장하는 등 혐오 차별 논란이 커지자 문제 해결을 위한 긴급 청원이 유엔에 제기됐습니다.대구 북구 이슬람사원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일부 주민들의 돼지머리 방치 등의 공사방해 행위에 대해 긴급 구제를 요청하는 청원서를 22일 유엔 종교의 자유 특별보고...
양관희 2022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