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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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민생행보'…12월 22일 안동,울진 방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당 지도부가 민생 행보 차 12월 22일 안동과 울진을 방문합니다.'국민 속으로, 경청 투어'라는 이름으로 지난주부터 충청권을 시작으로 민생 행보에 나선 이 대표는 22일 오전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고 민심을 듣습니다.점심식사 후에는 울진 산불 피해 현장으로 이동해 복구 상황...
이정희 2022년 12월 21일 -

구미 2023년부터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운영
사진 제공 구미시구미시는 순천향대 구미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3년부터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구미시는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운영을 위해 9억 2,000만 원을 병원에 지원합니다.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전문의 4명을 확보해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철우 2022년 12월 21일 -

보이스피싱, 마약범죄 외국인 강제퇴거 명령 적법
대구지법 행정 단독 허이훈 판사는 보이스 피싱 범죄에 가담하고 마약을 소지, 투약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중국 국적 20대가 강제퇴거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낸 청구를 기각했습니다.중국 국적인 20대는 2013년 2월, 국내에 들어와 방문 동거 비자로 체류하던 중 6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조직에 579여만 원을 인출해 전달...
김은혜 2022년 12월 21일 -

경상북도, 민선 8기 들어 첫 조직 개편
경상북도가 민선 8기 들어 첫 조직개편을 합니다.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위해 지방시대정책국을 신설해 지방시대정책과와 인구정책과, 청년정책과, 교육협력과, 외국인공동체과를 뒀습니다.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과학산업 중심의 메타버스과학국을 신설해 메타버스 혁신과와 과학기술과, 4차산업 기반과, 빅데이터과,...
서성원 2022년 12월 21일 -

대구시, 4급 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대구시는 12월 22일 자로 4급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시는 "미래 50년을 위한 시정 혁신과 핵심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업무 역량과 추진 성과를 고려해 적재적소에 적임자를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준표 시장의 혁신적인 인사 운영 방향에 따라 업무 성과가 우수한 간부를 발...
권윤수 2022년 12월 21일 -

경북도의회 2022년 의정 활동 마무리
경상북도의회는 12월 21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2022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경북도의회는 12대 개원 이후 3차례 임시회와 2차례 정례회를 열어 78건의 조례안과 8건의 예산결산안 등 모두 163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습니다.도의회는 정례회를 마친 뒤 도의원들과 도청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 자...
김철우 2022년 12월 21일 -

권익위, 지방의회 의원 해외 출장 심사 강화
◀앵커▶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 출장을 두고 '외유성 출장이다', '혈세 낭비다' 그동안 많은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비판 여론이 잠잠해지면 지방 의회의 해외 출장 문제가 또 다시 도마에 오르곤 했는데요.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의원들의 해외 출장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
박성아 2022년 12월 21일 -

포항제철소 정상화 지연시 최대 2조4,000억원 차질
포항제철소 정상화가 지연될 경우 산업 전체에 최대 2조4,000억 원의 생산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설비 정상화가 지연될 경우 자동차산업의 전기강판, 조선의 특수강 부문에서 수급 문제가 발생해 1조 5,000억에서 2조 4,000억 원의 생산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높은 것...
이규설 2022년 12월 21일 -

1.2cm 눈에 대구 출근길 정체···사고 잇따라
◀앵커▶12월 21일 아침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모처럼 눈다운 눈이 내렸습니다. 그런데 눈 내린 시각이 출근길, 등굣길과 맞물리면서 큰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겨울철에 눈 구경하기 어려운 대구는 1.2cm의 적은 적설량을 기록했는데요,차량 정체에 크고 작은 접촉 사고까지 잇달아 발생하면서 혼잡이 빚어졌습니다.양관희 ...
양관희 2022년 12월 21일 -

호출료 없는 대구형 택시앱 본격 운영
◀앵커▶요즘 거리에 나가서 직접 택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콜 택시를 부르거나 적지 않은 호출료를 내면서도 대부분 카카오택시 앱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죠,12월 22일부터는 호출료도 내지 않고 택시회사의 수수료도 줄여주는 '대구로 택시'가 본격 운영합니다.지역 공공 배달앱을 연계하는 첫 시도라는데, 김은혜 기자...
김은혜 2022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