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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1년 내내 '바싹' 현재진행형 건조에 산불 우려 높아 대형 산불 1년‥ 죽은 숲에서 검은 물 줄줄 대구 대형마트, 일요일 대신 월요일 휴업 변압기 들이받아 12시간 정전‥ 음주가 원인 사고 막으려다 사고당하는 안전순찰원 상주영천고속도로 고속버스·화물차 3대 추돌‥ 12명 경상 시즌 최다 6연패 가스공사‥ 멀어지는 '봄농구...
2023년 02월 09일 -

고속도로서 고속버스-화물차 3대 추돌···12명 경상
2월 9일 오후 4시 20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에서 2차로에 일시 정차 중이던 고속버스 2대를 뒤따르던 화물차가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버스 2대에 타고 있던 승객 11명과 화물차 기사 등 1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1대가 고장으로 멈추자, 다른 버스가 고장 ...
양관희 2023년 02월 09일 -

"고추 바이러스 악몽 되풀이해선 안 돼"···교육장 '북적'
◀앵커▶영양 고추 농가들은 요즘, 한 해 농사를 좌우하는 고추 모종을 키우느라 분주합니다.2022년은 병해충으로 고추 생산량이 크게 감소했었는데, 행여 2023년에도 악몽이 되풀이되진 않을까 농가들 염려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때마침 농가들을 대상으로 한 고추 바이러스 방제 교육 세미나가 열렸는데 이도은 기자가 다녀...
이도은 2023년 02월 09일 -

경북 공공기관 대대적 변화···"구조조정 시작"
◀앵커▶경상북도가 산하 공공기관 28개를 19개로 대폭 줄이는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2월 9일 열린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기관 통폐합 조례안이 처음으로 통과됐습니다.당장 7월이면 경북문화재단과 경북콘텐츠진흥원, 경북문화관광공사와 문화엑스포가 각각 하나로 합쳐지는데,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김...
김경철 2023년 02월 09일 -

변압기 들이받아 12시간 정전···운전자는 '만취'
◀앵커▶지금 보시는 영상은 달리던 승용차가 변압기를 들이받는 모습입니다.2월 9일 새벽 포항의 한 해안도로에서 난 사고로 상가와 주택 270여 곳이 12시간 가까이 정전됐습니다.사고 운전자는 20대로 운전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습니다.배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포항의 한 해안 도로. 승용차가 빠...
배현정 2023년 02월 09일 -

시즌 최다 6연패 빠진 가스공사···멀어지는 봄 농구
◀앵커▶최근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인기를 끌며 농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하지만, 대구한국가스공사 팬들은 마냥 즐기기만은 어려운 상황입니다.가스공사가 시즌 최다인 6연패에 빠진 건데요, '봄 농구'로 불리는 6강 플레이오프 희망도 사라지고 있습니다.석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02점을 넣...
석원 2023년 02월 09일 -

1년 내내 '바싹' 현재진행형 건조···산불 우려 높아
◀앵커▶2022년 잔뜩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피해가 컸습니다.건수도 많았고, 규모도 상당했습니다.2023년은 어떨까?건조한 날씨와 가뭄은 여전하다고 합니다.여기에다 강추위가 물러가면서 야외 활동도 점차 늘고 있어 산불 발생 가능성은 더 높아졌는데요.취재진이 산불이 났던 현장을 다시 찾아 어떤 문제점이 있...
김은혜 2023년 02월 09일 -

사고 막으려다 사고당하는 안전 순찰원
◀앵커▶2월 8일 저녁, 광주대구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수습하던 도로공사 안전순찰원이 2차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렇게 사고 막으려다 사고를 당한 안전순찰원은 지난 5년간 17명에 이릅니다.안전순찰원이 사고를 예방하고 수습하는 실질적인 권한이 없기 때문에 2차 사고에 쉽게 노출돼 있다는 지적입니다.양관...
양관희 2023년 02월 09일 -

경산 압량읍 식품 가공 제조 공장 불···3시간 반 만에 진화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2월 9일 낮 12시 반쯤 경북 경산시 압량읍 식품 가공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개 동 470여 제곱미터가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원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
양관희 2023년 02월 09일 -

[심층] 대형산불 1년···2023년도 '현재진행형'
◀앵커▶잔뜩 웅크리게 했던 추위가 물러가면서 야외를 찾는 발길도 늘어나는데요.이맘때쯤 가장 우려스러운 게 산불입니다.2022년 대형 산불 피해가 컸는데요.2023년도 건조와 가뭄이 '현재진행형'입니다. 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 2022년 대구·경북에서도 피해 면적이 100헥타르가 넘는 대형 산불이 연달아 발...
손은민 202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