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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징계·구속' 지방의원 의정비 지급 제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이 징계나 비위 행위 등으로 구속되면 의정비 지급을 제한하는 조례 마련을 권고했습니다.국민권익위는 최근 8년간 제7기와 제8기 전국 지방의원 징계와 구속 등 현황을 조사한 결과, 모 광역의원은 뇌물죄로 1년 가까이 구속되는 동안 의정비 6천2백여만 원을 지급받는 등 8년 동안 구속된 ...
김철우 2022년 12월 26일 -

정희용 의원, '농업기술 정보서비스법안' 발의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은 농촌지도사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해 농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하는 '농업과학기술 정보서비스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법안은 농업과학 기술정보를 수집·제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농업인 등에게 제공하고, 민간이 참여하는 기술 보급·확산·지원단을 구성해 현장...
이상원 2022년 12월 26일 -

경산시에 어린이 재활 기기 실증센터 구축
경북 경산시에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어린이 재활 기기 실증센터가 들어섭니다.경산시는 보건복지부가 하는 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5년간 국비와 지방비 140억 원을 들여 경산시 평산동에 건축 연면적 1,659제곱미터 규모의 실증센터를 짓는다고 밝혔습니다.센터에서는 장비 30여 종을 갖추고 임상 시험과 인증, 제...
서성원 2022년 12월 26일 -

대구시 "민간 중심으로 일자리 대폭 늘려"
대구시는 공공 중심의 일자리 정책에서 민간 중심으로 바꿔 일자리를 늘립니다.2026년까지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일자리를 대폭 늘려 2022년 대구 11월 기준 고용률 66.8%보다 3.2%포인트 높은 70%의 고용률을 달성하기로 했습니다.청년 고용률은 2022년 41.4%에서 2026년까지 45%까지 높이고, 취업자 수도 4만 9천 명 늘려...
권윤수 2022년 12월 26일 -

화훼농가, 생산량 감소에 난방비 걱정까지 '전전긍긍'
◀앵커▶이상 기후의 직격탄을 피해 갈 수 있는농작물은 과연 없는 걸까? 화훼 분야도 이상기후 여파로 수확량이 줄고 있습니다.그나마 품질을 높이기 위해선 적정 온도라도 맞춰줘야 하는데, 기름값과 전기료까지 오르면서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기자▶경북의 한 화훼농가입니다.지난여름 아주...
서성원 2022년 12월 26일 -

"학교 행정업무 줄이고 교육에 집중해야"
◀앵커▶학생 급감으로 학교 통폐합이 잇따르는 가운데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많은 정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이런 정책들이 성공하기 위해선 과도한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에 집중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대구에서는 2023년부터 학교지원센터를 만들어 학교의 행정업무를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보...
조재한 2022년 12월 26일 -

한 푼도 안 쓰고 집 사려면···경북 3.5년, 대구 7.5년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집을 사려면 2021년 기준, 경북은 3.5년, 대구는 7.5년 걸리는 걸로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한 해 전과 비교하면, 경북은 3.3년에서 3.5년으로 소폭 상승한 반면, 대구는 7.8년에서 7.5년으로 다소 줄어들었습니다.임차인의 임대료 부담도 경북은 늘고, 대구는 줄었습니다.2021년 임...
김경철 2022년 12월 26일 -

경북 내륙 한파특보···동해안 건조특보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월요일도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12월 26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4.8도, 안동 1.5도, 영주 0.4도 등에 머물렀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현재 경북 북동 산지와 봉화에는 한파경보, 군위, 김천 등 내륙 8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동해안 지역에...
손은민 2022년 12월 26일 -

대구시, 규제 혁신 분야 '3관왕' 달성
대구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규제 혁신 분야 시상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대구시는 현장 규제를 잘 해결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10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 규제 혁신 우수 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지난 11월에는 대구 국가산업단지 미래형 자동차 부지 안에 전기 이륜차 투자기업의 입지 규제를 해결한 ...
권윤수 2022년 12월 26일 -

[심층] 과도한 행정업무에 수업 소홀···행정업무 줄여라
◀앵커▶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 통폐합 등의 문제를 연속해서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그래서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한 많은 정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과도한 행정업무를 줄여야 한다는 호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교육 당국에서도 이러한 점에 공감하고 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취재기자와 관련 소...
조재한 202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