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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권 침해도 심각"···'학부모에 의한 교육 활동 침해' 가장 많아
자료 화면최근 교권 보호에 관한 사회적 요구가 높은 가운데 유치원 교사의 교권 침해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남 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교육청 교권 침해 지원 기관에 접수...
권윤수 2023년 08월 16일 -

[날씨체크] '입추' 지났지만···대구·경북 연일 자외선 '매우 높음'
절기 '입추'가 지나니 아침저녁으로는 조금 시원해졌는데요.낮 시간대에는 여전히 햇볕이 매우 뜨겁습니다. 대구에는 지난 12일부터 다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발적으로 소나기도 이어지며 습도가 높아져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넘나들고 있습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16일 -

[약손+] 건강한 임산과 출산 ②임신 중 적당한 운동
늘어나는 고령 산모와 고위험 임신은 가정의 행복에도 큰 근심입니다. 아기와의 건강한 만남을 위해 예비 부모들이 신경 써야 할 것, 많겠죠. 건강한 임신 과정은 태아의 건강과도 직결되기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출산율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더욱 중요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고민, 계명대학교...
석원 2023년 08월 16일 -

[백투더투데이] "너, 반찬 뭐 싸 왔니?" 1980년대 고등학교 점심시간
요즘이야 고등학교까지 '의무급식'이 확대됐지만, 1980년대만 해도 학생들은 모두 도시락을 싸 와야 했습니다. 교실에서 도시락 반찬을 나눠 먹으며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기도 했죠. 등굣길은 교복을 입은 학생과 교복 대신 '사복'을 입은 학생들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무거운 책가방, 그리고 친구들과 나누는 미소는 같았습...
윤영균 2023년 08월 16일 -

[뉴스+] '보수의 본진' 대구·경북···2024년 총선 전략은?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 수도권에서 거의 전멸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사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신당 창당설'까지 나왔는데요,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공식적으로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수도권 위기설'에 공감...
윤영균 2023년 08월 16일 -

[만평] 국채보상운동, '독립' 역사의 시작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 이상 기부를 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이 광복절을 맞아 1억 원을 모금한 뒤 국채보상운동의 선구자인 서상돈 선생을 특별회원으로 추대했다는데, 일제가 강제로 뒤집어씌운 나랏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에 앞장선 서상돈 선생은 221번째 특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제삼자가 추대한 최...
김은혜 2023년 08월 16일 -

[만평] "인위적인 '물갈이'는 안 돼"
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8개월 정도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위원장을 새로 교체했는데요, 총선 승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지만 이른바 '물갈이론'이 대구·경북을 향하고 있어 현역들이 심기가 아주 불편하다지 뭡니까요.송언석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특히나 경북 같은 경우는 초선 재선밖에 지...
권윤수 2023년 08월 16일 -

[만평] 또 도로 제한속도 조정 움직임?
2년 전 교통사고 특히 사망 사고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도시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낮추자 실제로 사망자가 많이 줄기는 줄었는데, 자~ 그런데 교통량이 적은 곳이나 심야엔 속도를 좀 높이자는 지적이 나오자 정치권에서 또다시 조정 움직임이 일고 있어요.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도로 제한속도가 국민을 ...
권윤수 2023년 08월 16일 -

[만평] 교권 보호 위해서라면 여야가 같이
최근 교권 침해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교권 보호를 위한 법안이 우후죽순으로 발의되고 있는데, 아! 그런데 비슷한 내용이 겹치는가 하면 여·야 의견이 대립하는 조항도 있어 처리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이보미 대구교사노동조합 위원장 "현장의 의견을 많이 반영한 법안들이 발...
이상원 2023년 08월 16일 -

[만평] 경북 고령에서 사자 탈출해
경북 고령의 한 목장에서 사육되던 암사자가 우리에서 탈출했다 결국 사살되는 일이 발생했는데, 사자가 탈출한 목장과 직선거리로 300여 미터 떨어진 야영장에 있던 야영객 70여 명이 극심한 불안에 떨며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지 뭡니까요!야영객 최재훈 씨, "야영장 근처에 사자가 있다는 건 상상도 못 했습니...
이상원 2023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