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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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의료 인력 충원하라"···경북대병원 노조, 8년 만에 총파업
사진 제공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경북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이 10월 11일 오전 6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2015년 이후 8년 만입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대구지부 경북대병원 분회는 10일 사측과의 임금 단체 협약 최종 교섭이 결렬됐다며 파업 전야제를 열고 필수 유지 업무 인원을 제외한 총파업을 ...
손은민 2023년 10월 11일 -

비수도권에선 스타트업 육성 어렵다?···"포항은 예외"
◀앵커▶포항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습니다.포스코가 10년 이상 진행한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과 포항공대의 연구 개발 역량이 성과를 내면서, 비수도권에선 스타트업 기업이 성장하기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습니다.이규설 기잡니다.◀기자▶포항공대 안에 있는 창업보육...
이규설 2023년 10월 11일 -

청명한 가을 날씨…일교차 10도 이상
오늘도 청명한 가을날씨가 이어집니다.아침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 있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대기정체지수는 '매우 높음'예상됩니다.10월로 접어들고 아침, 저녁으로 기온도 쌀쌀합니다.내일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4도 이하로 떨어져 서리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0월 10일 -

홍준표 "신공항 화물 터미널 갈등에 경상북도가 나서야"
대구경북신공항 화물 터미널 위치를 두고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경상북도가 나서 해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홍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군 공항은 의성, 민간 공항은 군위에 집중하기로 합의돼 있다"며, "화물 터미널은 민간 공항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10월 안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
조재한 2023년 10월 10일 -

2023-10-10 (화) 대구MBC 뉴스데스크
무리한 대구로페이 전환‥ 조례 위반까지 국감 시작‥ 대구 신청사·신공항 도마 위에? '치유의숲' 관리 소홀‥ 담당 공무원 채용도 '규정 적재 불량 화물차량, 이제 AI로 단속 포스코 사망 사고 "불행한 사고일 뿐"‥ 전원 '무죄' 홍준표 "신공항 화물터미널 갈등에 경북도가 나서야" 대구와 구미, 물·공항 이어 산단으로 갈등 ...
2023년 10월 10일 -

[스포츠+]'파이널A' 복귀 대구FC‥ACL 티켓 확보는?
K리그1 정규리그 33라운드가 마무리됐고, 이제 파이널 라운드 일정이 다가옵니다. 우승 후보 울산현대부터 유일한 대항마라 할 포항스틸러스, 승격팀 돌풍을 이어온 광주FC와 2시즌 연속 파이널 A에 합류한 인천유나이티드까지 만만치 않은 팀들 사이 대구FC는 5경기를 남겨뒀습니다. 시즌 초반 그리 높은 전력으로 평가받...
석원 2023년 10월 10일 -

국감 시작···대구 신청사·신공항 등 도마 위에 오를 듯
◀앵커▶윤석열 정부 체제에서의 사실상 첫 국정감사가 10월 10일부터 시작됐습니다.2024년 총선을 6개월 앞두고 주도권을 잡으려는 여야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지역 현안도 대거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대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끄는 대구시에 대한 국감은 오는 10월 23일 대구...
조재한 2023년 10월 10일 -

'적재 불량' 화물차량, 이제 AI로 단속
◀앵커▶고속도로에서 앞서가던 화물차의 적재물이 떨어져 2차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한 해 평균 50여 건에 이른다고 합니다.그런데도, 단속은 쉽지 않아 적재 불량이 줄지 않고 있는데요, 한국도로공사가 이런 차들을 적발하는 데 AI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3월 30일 새벽 5시 20분...
한태연 2023년 10월 10일 -

포항 '치유의숲' 담당 공무원 채용 과정도 '규정 위반'
◀앵커▶포항 내연산 치유의숲이 위탁 업체의 부실 운영과 포항시의 무책임한 관리 탓에 개관 2년 만에 운영 중단 사태를 맞았다는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는데요.이와 관련해 경상북도가 감사를 실시했는데, 포항시가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하고 계약직 담당 공무원 채용 과정에서도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장성훈 ...
장성훈 2023년 10월 10일 -

"포스코 사망 사고, 불행한 사고일 뿐"···전원 '무죄'
◀앵커▶지난 2020년,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60대 하청노동자가 작업 중 집진기 배관에 빨려 들어가 추락해 숨진 사고에 대한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무려 3년여 만입니다.재판부는 이번 사고는 불행한 사고에 해당할 뿐이라며 피고인 하청업체 관계자와 포스코홀딩스 관계자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
박성아 202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