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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말로만 수달 보호···죽음 방치하는 대구시
대구 신천과 금호강에 사는 수달은 건강한 하천을 상징하는 지표종으로 대구시민들의 자랑거리인데, 그런데도, 구조한 수달이 자연으로 돌아갈 때까지 야생 적응 훈련을 하는 시설이 없어서 수달 보호에 어려움이 많다지 뭡니까요! 최동학 대구 경북 야생동물 연합 대표는 "구조된 수달을 야생 적응 훈련 없이 방사하면 죽...
심병철 2023년 08월 17일 -

대구·경북 한때 소나기…한낮 26~32도
8월 17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60mm입니다.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동해안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17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안동 31도, 포항 28도 ...
변예주 2023년 08월 17일 -

대구 북구 인쇄소에서 화재…4,400여만 원 피해
8월 16일 저녁 8시 20분쯤 대구 북구 동변동의 3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1층 인쇄소 일부가 그을리고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1층 인쇄소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08월 17일 -

오늘도 폭염 속 자외선 ‘높음’…산발적 소나기
막바지 더위가 한창입니다.어제 대구의 낮 기온은 33.3도까지 치솟아 더웠는데요.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또 다시 일주일 가까이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요. 오늘도 폭염 속 자외선 지수 '높음' 단계 예상됩니다. 목요일 대구와 안동의 낮 기온은 31도, 의성은 32도까지 오르겠고요. 포항의 낮 기온은 28도에 그...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17일 -

2023-08-16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형 야생 동물 사육 포기해도 시설 부족 잇단 협박 글‥ 처벌 수위 높여야 학부모, 교원 임용 면접 평가 참여 논란 경주 발레오 노조 13년만 통합‥ "힘 모아야" 수입 의존하던 대체육 원재료 '국산화' 예천 호우 희생자 유족, 예천군수 등 처벌 요구 진정 캄보디아서 승률 조작 게임사이트 운영 46명 검거 직장 동료 살해한...
2023년 08월 16일 -

교사들 "학부모 교원임용평가 참여 폐지해야"
◀앵커▶대구 교육청이 공립 초등학교 교사 임용 시험에 학부모를 면접시험 평가위원으로 참여시켜 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무려 10년 동안입니다.대구 교육청은 2022년부터는 평가위원을 참관위원으로 변경했지만, 일선 교사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학부모 위원을 교사 임용 과정에서 즉각 배제하고 교사들에게 사과...
이상원 2023년 08월 16일 -

잇단 살인 예고 글···"처벌 강화해야"
◀앵커▶"폭파하겠다.", "살해하겠다." 이렇게 온라인상에 '살인과 테러 예고'를 작성해 유포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사회 불안을 조성하는 이런 범죄는 중대 범죄로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여론은 많지만, 관련 법이 미비해 솜방망이 처벌로 이어지는 게 현실입니다.정부와 국회는 관련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한...
한태연 2023년 08월 16일 -

곰에 사자까지 탈출 잇따르는데···사실상 '방치'
◀앵커▶8월 14일 고령의 사설 목장에서 암사자가 탈출했다가 사살된 아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2022년 12월에는 울산에서도 반달가슴곰이 탈출해 사살당하는 등 대형 야생 동물이 관리·감독 부실로 사실상 방치돼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사육을 포기하더라도 이 동물들은 받아줄 적당한 시설도 없는 상황입니다.관리의 사각...
변예주 2023년 08월 16일 -

'대구 길거리서 지인 살해' 30대 튀르키예 여성 구속
직장 동료인 외국인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같은 국적의 30대 외국인 여성이 구속됐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튀르키예 국적의 이 여성은 8월 12일 오후 7시 40분쯤 대구시 동구 동호동의 상가 앞길에서 같은 국적의 30대 남성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
변예주 2023년 08월 16일 -

경주 발레오 노조 13년만 통합···"힘 모아야"
◀앵커▶경주 최대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인 발레오만도는 13년 전 직장폐쇄 등 극심한 노사 대립으로 경주의 오랜 노동 현안이었는데요.노동조합까지 나뉘며 분열해 오다 최근에 통합을 선택했습니다. 두 노조는 9월 초 통합 집행부를 새로 선출해 자동차 제조업 위기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장미쁨 2023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