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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김원석 경북도의원, 당선 무효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원석 경북도의원이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대법원은 김 도의원의 상고를 기각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서 당선이 무효가 돼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김 의원은 2022...
박재형 2023년 10월 12일 -

통계청 조사원, 산재 위험 높지만 산재 처리 5.2%
통계청 조사원들의 처우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식 집계된 통계조사원들의 안전사고는 558건으로 산재 처리는 5.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조사원의 안전사고는 교통사고가 443건으로 가장 많았고 넘어져 다치는 ...
김철우 2023년 10월 12일 -

대구본부세관, 납세자 권리 보호 실적 저조
관세청의 납세자 권리 보호 제도가 도입 3년이 지나도록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전국의 본부세관 5곳 가운데 대구와 부산 세관은 납세자 권리 보호 업무 실적이 한 건도 없었습니다.최근 3년간 실적도 광주 2건, 대구 8건에 ...
김철우 2023년 10월 12일 -

회수 불가능 국외 채권 1조 돌파···"대책 시급"
수출을 하고도 대금을 받지 못한 미회수 국외 채권 잔액 규모 상위 20개국 국가의 합산 금액이 1조 3,000억 원을 넘은 가운데 이 가운데 1조 원이 넘는 채권이 회수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양금희 의원이 한국무역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상위 20개 무역국 미회수 채권 현황에 따르면 채무자 파산과 영업 ...
김철우 2023년 10월 12일 -

오염수 방류 후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위조 및 국내산 둔갑 판매 늘어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국민들의 우려가 큰 가운데, 일본산 수산물들이 여전히 국산으로 둔갑해서 들여와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기획 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 광명 을)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직후인 9월 14일, 국립 수...
박재형 2023년 10월 12일 -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승합차, 탱크로리 추돌···30대 운전자 중상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0월 12일 오후 1시 반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앞서가던 24톤 탱크로리를 들이받았습니다. 30대 승합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10월 12일 -

대구·경북 상장기업 시가총액, 두 달 연속 감소
대구·경북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이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9월 대구·경북 상장법인 117개 사 시가총액은 121조 9,573억 원으로 한 달 전과 비교해 14조 9,616억 원이 줄어 10.93% 감소했습니다.이는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며 전체 상장사 시가총액에서 5.16% 비중으로 전달보다 0.38%포인...
심병철 2023년 10월 12일 -

대구·경북 밤부터 구름 많고 기온 '뚝'···일교차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겠고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목요일인 10월 12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3.8도, 성주 24.6도, 안동 22.8도 등이었습니다.경북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북부 내륙에는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
손은민 2023년 10월 12일 -

환경단체 "세계적인 달성습지 망치려는 금호강 르네상스 철회하라"
금호강 난개발 저지 대구·경북 공동 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세계적인 달성습지를 망치려는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대책위는 "시민들에게 필요한 예산은 삭감하면서 '디아크 문화 관광 활성화 사업'에 300억 원을 들여 달성습지를 싸구려 관광상품으로 만들려는 대구시의 '삽질'이라며 규탄했습니다...
박재형 2023년 10월 12일 -

"대구로 정착 못 해" 질책···홍준표 "의원이 대책 말해보라"
제304회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김정옥 시의원은 시행 3년 차에 접어든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가 막대한 시 예산이 지원됐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소비자는 쿠폰 혜택이 없으면 잘 쓰지 않고 주문이 적어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절감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서, "대구로 택시는 지도 ...
권윤수 2023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