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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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상가임대차보호법으로 상가신축 위축될 듯
금융권이 신축 중인 상가건물에 대해 담보대출을 중단함에 따라 앞으로 상가신축공사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은행을 비롯한 금융권들은 오는 11월부터 상가임대차보호법 시행으로 세입자에게 채권에 대한 우선변제권이 주어짐에 따라 짓고있는 상가건물에 대해서는 담보대출을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완공될 상가건...
심병철 2002년 08월 28일 -

아침]인터넷 쇼핑몰 창업 무료강좌
KT대구본부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쇼핑몰 창업 강좌를 엽니다. KT대구본부는 다음 달 2일부터 본부 전산교육장에서 컴퓨터를 제대로 다룰 줄 모르는 소상공인 40명을 모아놓고 이틀 동안 인터넷 쇼핑몰 창업 강좌를 합니다. 이번 강좌는 전자상거래에서부터 쇼핑몰 구축과 운영 실무 등 인터넷 쇼핑몰 창업...
윤태호 2002년 08월 28일 -

아침R]농촌 초등학교 교장 고스톱 말썽
◀ANC▶ 농촌지역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교장선생님이 화투치기를 너무 즐긴다며 교장의 전근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이 학교의 교장은 학부모들의 주장이 억지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의 한 농촌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2년 전 부임해 온 교장이 화투치기를...
최고현 2002년 08월 28일 -

아침]3대 교육위원 임기 끝나
제 3대 교육위원회의 임기가 이번 주에 끝납니다. 경상북도 교육위원회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2일간의 회기로 임시회를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감합니다. 경북 교육위원회는 지난 4년 동안 220여 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45건의 건의의견을 내놨습니다. 대구시 교육위원회는 어제 퇴임 행사...
2002년 08월 28일 -

아침]도의회 도정질문 방식 대폭 개선
경상북도의회가 도정질문 방식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금까지 도정질문을 분기별로만 해 왔으나 앞으로는 대구시의회와 마찬가지로 임시회 때마다 하기로 했습니다. 질문한 의원에 한해서만 미리 질문서를 제출한 뒤 보충질문을 하도록 해왔으나 앞으로는 누구나 자유롭게 무제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지...
2002년 08월 28일 -

저녁]총리인준 부결 지역 반응
장대환 국무총리 지명자의 인준이 부결되자 대구 지역 시민단체들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장대환 총리 지명자가 자녀들의 위장전입과 재산형성 과정의 의혹 등 도덕성, 신뢰성 등 모든 면에서 고위 공직자가 될 자격이 없는 만큼 인준안 부결은 당연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경실련도 인준...
도건협 2002년 08월 28일 -

아침]교육행정전산망 문제없나?
일선 학교에서 행정업무 처리 시스템을 도입한 지 2년도 지나지 않아 새로운 행정전산망을 가동함에 따라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새로 도입하는 교육행정전산망은 일선 학교와 교육청, 교육부를 연결하는 전산망으로 교육관련 자료와 통계를 전산처리하게 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다음 달 중순부터 새 전산망을 가동하기로 ...
2002년 08월 28일 -

아침]포항공대 바이오 포럼
포항공대가 오늘(28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교수와 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참석할 수 있는 바이오 포럼을 엽니다. 바이오 포럼에서는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복제 동물과 인간' 문제를 포함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암인 '위암을 극복하는 길', 그리고 '심장병 예방' 등의 내용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포항공대는...
2002년 08월 28일 -

아침]달서구민 문화회관 건립 기공식
오는 2004년 준공예정인 달서구민 문화회관 건립 기공식이 오늘 열립니다. 이번에 기공식을 갖는 구민회관은 국비와 시비 166억 원을 들여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옛 미군통신부대 자리 만 8천여 제곱미터의 터에 공연장과 전시실, 도서관 등을 갖춘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지어져 종합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
윤태호 2002년 08월 28일 -

저녁]강도강간 20년 선고
혼자 사는 여자들만 골라 상습적으로 강도와 강간을 일삼은 30대 남자에게 이례적으로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1 형사부는 혼자 사는 여자들을 골라 18차례에 걸쳐 7천 600여만 원을 뺏고 20여 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30살 이모 씨에 대해 특가법상 강도와 성폭행 등의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철우 2002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