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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농촌에서 소 키워 온 임미애 당선인···"지방 소멸 대응 위해 뛰겠다"
지난 2006년 의성군 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한 임미애 전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 의원에 당선되면서 경북 민주당 사상 첫 여성 국회의원이란 타이틀을 달게 됐다는데~자~ 경북 의성에서 소를 키워 온 농민인 만큼 지방소멸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가 특히 크다고 해요.임미애 당선인은 "지방 소멸은...
권윤수 2024년 04월 15일 -

대구·경북 흐리고 5~40mm 비···강풍 유의
4월 15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비가 오겠습니다.비는 화요일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월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0도, 청도 19도, 칠곡 18도 등 18도에서 20도로 전날보다 1~8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k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변예주 2024년 04월 15일 -

경북 포항 펜션서 불···2시간 30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4월 14일 밤 11시 10분쯤 포항시 송라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층짜리 펜션 건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펜션 외벽에 설치된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
변예주 2024년 04월 15일 -

따뜻했던 겨울···과수화상병 발생 우려 커
◀앵커▶평년보다 따뜻했던 겨울 탓에 2024년은 과수화상병 발생 가능성이 클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방역 당국이 적기 방제와 꼼꼼한 소독을 당부하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나뭇잎과 줄기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고 바싹 말라버렸습니다.과수화상병에 걸린 겁니다. 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빨...
김건엽 2024년 04월 15일 -

임종득 후보, '채상병 수사외압' 의혹 속 여의도행
◀앵커▶해병대 예비역들이 낙선운동을 벌인 국회의원 후보가 있습니다.경북 영주, 영양, 봉화 지역구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임종득 후보인데요.민주당에선 선거 운동 막판까지 채상병 수사외압 의혹을 줄기차게 제기했는데요, 임 당선인이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쏠립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현장음▶"임...
이도은 2024년 04월 15일 -

경북 북부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바란다
◀앵커▶22대 총선에서 당선된 경북 북부 국민의힘 4명의 당선인, 그리고 비례로 당선된 임미애 전 도의원까지 앞으로 4년간 지역민을 대신해 국회에서 일하게 되는데요.당선인에게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김경철 기자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기자▶경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하나도 없...
김경철 2024년 04월 15일 -

화요일까지 대구·경북 5~40mm 비…바람 강해
주말 동안 여름 날씨가 이어졌는데 월요일은 비 소식과 함께합니다.대구와 경북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비가 내리겠는데요.오늘 아침에 대구와 경북에 시작된 비는 내일 낮까지 5~40mm, 울릉도와 독도에는 5~10mm의 비가 이어지겠고요.일부 지역에서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4월 14일 -

2024-04-14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오늘 초여름 날씨, 내일 비 온 뒤 낮 기온 8~10도 하락 의대 교수 천 명 늘리겠다고?‥ "현실 모르는 소리“개혁신당 대구 후보 2명, 한 자릿수 득표율에 그쳐홈런 폭발, 삼성라이온즈 '홈 첫승’달라지고 젊어진 대구FC…인천 원정 무승부, 탈꼴찌"가족사진 무료 촬영"에 속은 소비자 피해 증가경북 중국 몽골과 업무 협력한...
2024년 04월 14일 -

달리지고 젊어진 대구FC…인천 원정 무승부, '어린 선수 믿고 내보낼 것'[종합]
주전들의 공백을 오히려 팀의 기회로 만든 대구FC가 쉽지 않은 인천 원정에서 무승부와 함께 소중한 승점 1점을 올리며 탈꼴찌와 함께 리그 중위권과 승점 차를 3점으로 좁혔습니다.14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유나이티드와의 7라운드 맞대결에서 대구는 팀의 주축으로 꼽히는 세징야...
석원 2024년 04월 14일 -

의대 교수 천 명 확대?···"현실 모르는 소리"
◀앵커▶정부 계획대로 의대 정원 2천 명을 늘리면 제대로 된 교육이 불가능할 것이란 우려가 의료계에서 나옵니다.정부는 그러면서 의대 교수도 천 명 늘리겠다고 했는데, 이것 역시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지적을 받습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대부분 대학의 석사와 박사 과정은 각각 2년, 3년이 걸립니다.대학에 입학해...
김철우 2024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