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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 취수원 안동댐 이전 반대···생태계 회복에 예산 써야"
대구시가 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대해 시민·사회 단체들은 중금속으로 오염된 안동댐 물을 식수원으로 쓰면 안 된다고 반발하며 사업 예산을 낙동강을 근원적으로 살리는 데 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민은주 낙동강네트워크 집행위원장 "낙동강 본류를 흐르게 하면서 낙동강과 함께 부산시...
이상원 2024년 07월 17일 -

[만평] '점입가경 비방전' 국민의힘 대표 선거
국민의힘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이제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마다 서로 자신이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연일 상대 후보를 공격하고 있는데요, 특히 나경원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나오지 말았어야 할 후보로, 원희룡 후보를 헛발질 마타도어, 구태한 네거티브라며 싸잡아 비판하고 있는데···나경원 국민의힘 대표 후보...
이상원 2024년 07월 17일 -

'비'로 하루 밀린 달빛시리즈‥삼성, KIA전만 2번째 취소
장마의 여파로 1, 2위 간의 맞대결이 하루 밀리며 삼성라이온즈는 유일하게 KIA타이거즈와 홈과 원정에서 각각 한 번씩 경기 취소를 경험했습니다.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삼성과 KIA의 주중 3연전 첫 경기는 비로 밀려, 추후 경기 일정이 편성될 예정입니다.이번 시즌 삼성의 8번째 취소 경기인 ...
석원 2024년 07월 17일 -

대구서 SUV 차량 상가 돌진, 동승자·행인 다쳐···운전자 도주
7월 17일 오전 6시 반쯤 대구 동구 신천동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 앞 도로에서 달리던 SUV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인도를 넘어 상가 건물로 돌진했습니다.운전자는 차를 버린 채 그대로 달아났고,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이 사고로 근처를 지나던 60대 남성도 파편 등에 ...
손은민 2024년 07월 17일 -

대구·경북 흐리고 장맛비···낮 최고 28~32도 '무더위'
7월 17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무덥겠습니다.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예상 강수량은 목요일까지 경북 북부 지역에 30~80mm, 대구와 경북 남부에 10~40mm입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포항 23도, 안동 22.2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2도 등 28~32도의 분포로 습도...
손은민 2024년 07월 17일 -

경북 성주 반도체 세정제 제조 공장서 큰불···6시간여 만에 진화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7월 16일 밤 11시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반도체 세정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제품과 재료 등을 보관하던 창고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건물 안에 석유류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
손은민 2024년 07월 17일 -

모레까지 강하고 많은 비…바람도 강해
올해 장마는 정말 변덕스럽습니다. 주춤할 듯 보였던 장맛비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늘도 비를 뿌리겠는데요. 오늘은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내일과 모레는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경북 북부에는 30~80mm, 대구와 경북 남부에는 10~40mm의 비가 예상되고요. 특히 내일 오전부터 오후 사...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7월 17일 -

2024-07-16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 농축협 공동대출 연체율 전국 최고9년 만에 일터로‥ "노동조합 재건하겠다""산사태 100배 위력" 땅밀림‥ 경주 토함산서 3곳 발견과정에 집중하는 예술 프로그램‥ '아테이너' 호응홍준표 대구시장, "시도의회 동의 거쳐 행정통합 특별법 10월 발의"대구지검, '인사 비리' 전현직 간부급 경찰 2명 구속영장국세청, ...
2024년 07월 16일 -

초복에 오리고기 먹은 주민들 중태···"농약 성분 검출"
경북 봉화에서 오리고기를 나눠 먹은 마을 주민 3명이 중태에 빠진 가운데 이들에게서 농약 성분이 검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초복이었던 7월 15일 봉화군 봉화읍 한 마을 식당에서 오리고기를 나눠 먹고 심정지와 근육 경직 증세를 보인 60∼70대 여성 3명의 위에서 농약 성분이 확인됐습니...
박재형 2024년 07월 16일 -

[대담] '9년 넘는 복직 투쟁' 차헌호 아사히 비정규직지회장을 만나다
◀ 앵 커 ▶일본계 기업인 구미 아사히글라스 하청업체 해고 노동자들이 대법원 판결로 일터로 돌아가게 됐다는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습니다.178명의 노동자를 해고하는 데는 문자 하나로 충분했지만, 복직을 하는데 무려 9년이 걸렸습니다.9년이 넘는 복직투쟁을 이끈 금속노조 아사히비정규직지회 차헌호 지회장을 도건협 ...
도건협 202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