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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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② "대구가 안동으로 취수원 이전하면···부산 시민도 낙동강 물 못 먹어"
대구시가 취수원, 그러니까 대구 시민들의 수돗물을 만드는 원수를 안동댐으로 이전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대구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낙동강에서 각종 수질 사고가 나자 대구 취수원을 구미 해평취수원으로 옮기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요, 홍준표 시장이 취임한 뒤 안동댐 물로 취수원을 이전하는 것으로 방향이...
윤영균 2024년 07월 17일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구시 취수원 정책, 안동시장은 물장사···대구시장은 몽니"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7월 17일 대구시의 취수원 정책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최소한 안동과 대구 시민의 의견 수렴을 비롯한 전문가 검토를 충분히 거친 다음 안동댐 취수를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안동댐은 지난 50년간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발생한 카드뮴, 비소, 납, 아연 등 중금속으로 오염이 심각하고, 안동...
권윤수 2024년 07월 17일 -

대구시교육청 '건강급식 우수학교' 14개 학교 선정
사진 제공 대구교육청대구시교육청은 '2024년 1회 건강급식 우수학교'로 14개 학교를 선정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3월 2일부터 6월 28일까지 영양교사와 영양사, 학생, 학부모, 교직원으로부터 추천받은 47개 학교의 159개 식단을 평가단이 결정했습니다. 건강급식 우수학교로 선정된 곳은 옥빛유치원, 아이위드유...
심병철 2024년 07월 17일 -

공정위, '하도급 대금 지급명령 듣지 않은 광암건설' 검찰에 고발
공정거래위원회가 건설 하도급대금 지급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주식회사 광암건설과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공정위는 2023년 4월 26일 광암건설에게 ‘웅천 차스타워 신축공사 중 징크 및 단열 판넬공사’에 대한 미지급 하도급대금 4,370만 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 그리고 이미 지급한 하도급대금에 대한 ...
도건협 2024년 07월 17일 -

이철우 경북지사 "국민의힘 전당대회 온갖 추태···이대로면 국민에게 버림받아"
사진 출처 이철우 경북도지사 SNS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대해 탄식과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철우 지사는 SNS를 통해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폭력, 문자폭탄에, 인신공격 등으로 온갖 추태를 보인다면서 이대로면 국민에게 버림받는다고 탄식했습니다. 이 지사는 김영삼 대통령 시절 이회창 당 대표와 ...
김철우 2024년 07월 17일 -

경북 물가대책위, 도시가스 비용 3.01% 인상
사진 제공 경상북도경상북도는 물가 대책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도시가스 공급 비용을 평균 3.01%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물가 대책위원회는 전문 용역업체의 연구용역 결과를 회계법인이 검증하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도시가스 공급 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인상률을 결정했습니다. 물가대책위는 구미권역의 경우, 메가줄당 2....
김철우 2024년 07월 17일 -

[약손+] ‘진정법’을 활용한 치과 치료 ⑤치과 치료에 대한 궁금증
치과 치료를 생각하면 아이뿐만 아니라 부담스럽고 두려움을 느끼는 성인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치과 공포 때문에 아파도 치과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요. 치료를 미루면 증상이 악화될 뿐만 아니라 비용 부담도 커집니다. 망설이고 계신 분들을 위해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식하 진정법’에 대해 박우현 ...
김은혜 2024년 07월 17일 -

[토크ON] ② 수도권-비수도권, 지역 내 부동산 시장도 ‘양극화’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반등할 조짐을 보이지만, 지역은 하락세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대구는 17개 시·도 중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고, 경북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주택 시장에서는 수도권과 지역 간 뚜렷한 온도 차가 나타나면서 양극화가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김은혜 2024년 07월 17일 -

[백투더투데이] "신천에 물놀이하러 가자" 1980년대 대구 신천
요즈음 대구 신천에서는 파도 풀과 유수 풀 등을 즐길 수 있는 대신 물놀이장에 들어가기 위해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반바지나 체육복을 입은 상태로 그냥 신천에 몸을 던졌죠. 성격 급한 꼬마들은 '빤쓰'만 입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한쪽에서는 어머니들이 빨래를 하기도 했었는...
윤영균 2024년 07월 17일 -

[만평] 경북형 이민정책 추진, 지역 소멸 방지 위한 필수 해법?
경상북도가 인구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경북형 이민정책'을 구체화하고 있는데요.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민 정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외국인 공동체과를 신설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부터는 외국인 자녀 지원과 유학생 교육·취업 패키지도 추진한다고 해요.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국장 "유학생들이 실습 인턴을 하는 경우가...
이상원 202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