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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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최고 27~32도 '여름 날씨'···금요일 오후 소나기
목요일인 5월 23일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8.3도, 안동 14.1도, 포항 20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2도, 안동 30도 등 27~3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좀 더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습니다.금요일은...
손은민 2024년 05월 23일 -

경북 구미서 시내버스 불···"뒤따르던 승용차가 버스 추돌"
사진 제공 경북 구미소방서5월 22일 오후 6시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버스에 불이 났습니다.불은 20분 만에 꺼졌고, 버스 안에 승객은 없었습니다.버스 기사와 승용차 운전자, 동승자도 대피해 다친 사람도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버스 뒤쪽에 달린 배기가스 저감 장치에서 연...
손은민 2024년 05월 23일 -

마운드의 높이 보인 삼성라이온즈‥선두와 2게임 차 공동 2위
연장까지 이어진 전날 경기의 패배를 극복한 삼성라이온즈가 선두 KIA와 격차를 다시 좁혔습니다.22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KT위즈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선발 코너의 호투와 홈런 포함 멀티 히트를 기록한 구자욱, 결승타를 기록한 김태훈의 활약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둡니다.1회말 선두타자 구자욱의...
석원 2024년 05월 23일 -

7월 수준의 더위, 낮 기온 30도 이상…자외선↑
오늘은 7월 수준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아침과 낮 기온 모두 평년 수준을 훌쩍 넘겠는데요. 현재 대구의 기온 18도, 안동 14도, 포항 20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5도가량 높습니다. 특히 낮에는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는데요. 대구의 낮 기온 32도, 안동 30도, 포항 31도까지...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5월 23일 -

2024-05-22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홍 시장 직권남용 피고발‥ 시민단체 "언론 탄압 경고""거리에 개성 입히고 철학 담는다"‥ 진화하는 간판 정비 미국·독일 "대마 합법화", 태국 "다시 규제"‥ 일본 모델 주목중위권 도약 노리는 대구FC, 상승세 3가지 원동력민주당 대구시당, 해평 취수원으로 가야‥ "안동댐 이전 특별법 반대"국제학생지원연합 IASAS 글로벌 ...
2024년 05월 22일 -

"언론 탄압 반복 막아야"···시민단체, 홍준표 대구시장 고발
◀앵커▶ 홍준표 대구시장과 지역 언론,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잡음과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시민단체가 5월 22일 홍 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언론사에 취재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언론을 통제하는데 대해 책임을 묻겠다는 뜻입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지역 시민...
한태연 2024년 05월 22일 -

5만 원 위조지폐 1억 원 유통···10대도 샀다
◀앵커▶ 5만원 권 지폐를 위조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들은 마약을 사기 위해 위조지폐를 만들고 SNS를 통해 팔기까지 했는데, 10대 청소년들도 위조지폐를 사서 쓰다 붙잡혔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한 가정집 서랍장을 열자 아직 낱장으로 자르지 않은 5만원 권 지폐가 나옵니다. 서랍...
변예주 2024년 05월 22일 -

중위권 도약 노리는 대구FC···상승세 3가지 원동력
◀앵커▶대구FC가 초반 부진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한 모습입니다.5월 19일 일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FC서울과의 13라운드에선 시즌 첫 연승에도 성공했는데요.상승세를 보이는 대구FC의 3가지 원동력을 석원 기자가 분석했습니다.◀기자▶대구FC의 상승세 바탕에는 새 사령탑, 박창...
석원 2024년 05월 22일 -

미국·독일 "대마 합법화" 태국 "다시 규제"···일본 모델은?
◀앵커▶의료용 대마 개발을 위한 안동 헴프 특구 종료가 연말로 다가오면서 국내 대마 관련 규제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외국에서 대마 규제는 엇갈리고 있는데 일본은 의료용 대마는 합법화하면서도 나머지 대마 규제는 강화하는 절충안을 택했습니다. 국내 대마 정책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은데요, 김경철 기자...
김경철 2024년 05월 22일 -

거리에 개성 입히고 철학 담는다···진화하는 간판 정비
◀앵커▶도시 경관이 곧 도시 경쟁력이라는 생각이 확산하면서 우리나라 여러 도시는 지난 10년간 많은 예산을 투입해 경쟁적으로 간판 정비사업을 벌였는데요.최근에는 관에서 주도하는 사업도 단순히 지저분한 간판을 정비한다는 개념을 넘어 거리에 개성을 입히고 철학까지 담아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이규설 기...
이규설 2024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