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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목)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구판 돌려차기' 징역 50년에서 27년으로 감형"남자친구가 불법촬영물 유포"‥ 경찰 수사속도 내는 행정통합‥ "경북, 자존심은 지켜야" 경북대 의대 입학 증원, 교수회 재심의에서 부결전쟁 끝에 마주하는‥ 대구연극제 대상작 '평화'올여름 더 덥고 더 많은 비 쏟아진다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 5월 회의 열려대구시 골...
2024년 05월 23일 -

'대구판 돌려차기' 징역 50년→27년으로 감형···피해자 "용서할 수 없죠"
◀앵커▶2023년 대구에서 끔찍한 일이 있었습니다.원룸에 혼자 사는 여성에게 못된 짓을 하려다 남자 친구까지 살해하려 한 사건, 이른바 '대구판 돌려차기' 사건입니다. 2023년 12월 1심에서는 법정 최고형량인 징역 50년이 선고됐었는데요. 그런데, 2024년 5월 23일 열린 항소심 선고에서 형량이 23년 줄어든 징역 27년이 ...
조재한 2024년 05월 23일 -

2024년 여름, 평년보다 더 덥고 비 더 온다
◀앵커▶오늘 많이 더우셨죠?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이 2024년 들어 가장 더웠는데요.다가오는 여름은 평년보다 더 덥고, 비는 더 많이 내릴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정부는 여름철 대비에 나섰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5월 23일 대구는 32.5도, 경주는 32.9도까지 올라 ...
변예주 2024년 05월 23일 -

"전쟁에서 평화를 구출하라"···제41회 대구연극제 대상작 '평화'
◀앵커▶2024년 6월 경기도 용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연극제에 대구 대표로 참가할 작품은 제41회 대구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평화'입니다.세계 곳곳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지금, 연극 '평화'는 어떤 메시지를 담았을까요?이태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연극 막이 오르면 아이돌 가수의 음악에 맞춰 현란한 댄스 배틀이...
이태우 2024년 05월 23일 -

"남자 친구가 불법 촬영물 유포"···경찰 수사
◀앵커▶최근 'n번방'과 유사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안동에서도 한 남성이 여성들을 불법 촬영해 유포한 범죄가 발생했는데요,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물을 신고해도 즉시 삭제되지 않으면서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기자▶교제하던 남자 친구의 금전 요구와 상습 ...
김서현 2024년 05월 23일 -

속도 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경북 자존심은 지켜야"
◀앵커▶지난 주말 점화된 대구·경북 통합 논의에 가속도가 붙는 양상입니다.두 지자체 간 국장급 회의에 이어 5월 23일은 첫 실무회의가 열리면서 논의 테이블이 확대되는 모습인데요, 일각에선 속도전보다 민심의 향방과 경북의 정체성,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켜가면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엄지원 2024년 05월 23일 -

'세입자 목숨 앗아간' 80억 원대 전세 사기 임대업자 구속
80억 원대 전세 사기를 벌여 세입자의 목숨을 앗아간 임대업자가 구속됐습니다.대구 남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임대업자인 6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대구 남구 일대에서 본인과 가족 명의로 된 빌라 12채로 임대 사업을 하면서 88억 원 상당의 임대보증금을 세입자들에게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앞...
손은민 2024년 05월 23일 -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 5월 회의 열려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5월 회의를 열고 대구·경북 통합 추진 보도와 관련해 중단되었다 재추진되는 과정에서 점검해야 할 법률적 부분을 비롯해 쟁점 사항들에 대한 자세한 후속 취재를 요청했습니다.경북 청도군 조형물 특혜 의혹 연속 보도와 관련해 작가 구속을 비롯한 사법 기관의 수사와 경상북도 특별 검사를 ...
이상원 2024년 05월 23일 -

9경기 무패 앞두고 전북 만나는 김천상무···시즌 최다 무패 도전
시즌 첫 대결에서 승리했던 전북을 상대로 전주성 원정에 나서는 김천상무가 9경기 무패에 도전합니다.5월 2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현대와의 14라운드에서 김천은 8경기째 이어온 무패 행진을 더 하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약을 노립니다.지난 3월 3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석원 2024년 05월 23일 -

[뉴스+] '빈방 없다고 난동' MZ 조폭···피해자는 '보복 우려' 진술 거부
유흥주점에서 소화기를 분사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MZ 조직폭력배'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는 조직폭력배의 결혼식에 참석하러 서울과 경기, 대구 등 지역에서 온 20대 동갑내기 조직폭력배들입니다. 결혼식을 마치고 술자리를 이어가다 주점에 들렀는데, 직원이 "빈방이 없다"고 하자 막무가내로 난동을 부렸습...
손은민 2024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