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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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2차산업단지 산업용지 배정
대구시는 달성2차 산업단지 입주를 신청한 314개 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용지 공급추첨을 통해 173개 필지 30만 4천평을 공급했습니다. 추첨결과 기계금속과 자동차 업종이 전체 면적의 74.5%를 차지해 앞으로 달성2차산업단지는 기계금속과 자동차부품 전문단지로 특화될 전망입니다.
2004년 12월 22일 -

전자상거래 개인정보 유출 우려
대구시가 지난 10월 25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대구지역 남녀 496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이용 소비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 92%인 460명이 전자상거래를 이용할 때 개인정보 유출을 가장 걱정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실제 개인정보 유출을 경험했다고 말한 사람도 33%나 돼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
이상원 2004년 12월 22일 -

전자상거래 개인정보 유출 우려
대구시가 지난 10월 25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대구지역 남녀 496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이용 소비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 92%인 460명이 전자상거래를 이용할 때 개인정보 유출을 가장 걱정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실제 개인정보 유출을 경험했다고 말한 사람도 33%나 돼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
이상원 2004년 12월 22일 -

버스요금에 가짜 천 원짜리 판친다
◀ANC▶ 버스 요금통에서 천 원짜리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그런가 하면 절반 짜리 지폐를 요금으로 쓰는 얌체족들도 많아 버스회사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운행을 마친 좌석버스의 요금통을 뜯어 정산을 하던 한 버스회사 직원은 가짜 천 원짜리 넉...
2004년 12월 22일 -

교통혁명의 한 해
◀ANC▶ 올 한 해는 고속철이 개통되고, 대형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마무리 되면서 대구·경북의 지형에 새 판이 짜였습니다. 교통 혁명의 2004년을 취재기자와 함께 되돌아 보겠습니다. (TWO SHOT) 도성진 기자, 고속철이 개통되면서 많은 부분에서 일대 변혁이 일어났죠? ◀END▶ [도성진] 네, '꿈의 열차'라 불리는 고...
도성진 2004년 12월 22일 -

공공기관 이전 정책토론회
◀ANC▶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건설교통부가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건설방안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어제 대구에서 열었습니다. 내년 2월쯤 지역별 이전기관이 확정될 전망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신행정수도 위헌결정으로 공공기관 이전이 일정대로 추진되지 못했...
2004년 12월 22일 -

벨라루스 국립대극장,호두까기 인형 공연
구 소련의 3대 발레단 가운데 하나인 "벨라루스 국립대극장 발레단"이 오늘 저녁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호두까지 인형"을 선보였습니다. 오늘 공연에서는 구소련의 인민배우와 공훈배우 등 20여명의 쟁쟁한 무용수를 비롯해 100여명의 발레단이 출연해 고전발레의 진수를 선사했습니다.
이상석 2004년 12월 22일 -

위기감에 쌓인 경주
◀ANC▶ 대구-포항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경주는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경주시의회 시정질문에서는 이에 대비한 대책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의회 시정질문에서는 여느때와는 달리 위기에 대한 대책을 따지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의원들은 대구-포항간...
윤태호 2004년 12월 22일 -

한전대구지사, 청렴도 전국 1위
한전 대구지사가 전국 15개 지사 가운데 청렴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전력이 최근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전국의 계약,신규접수, 지주이설,건설공사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4년도 청렴도 조사 결과 한전 대구지사가 전국 15개 지사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전 대구지사 관계자는 부패방지 노력...
김세화 2004년 12월 22일 -

사학관련법 개정시 신입생 배정거부 결의
영남지역 사학경영인들은 오늘 긴급회의를 갖고 열린 우리당이 추진하고 있는 사학관련법이 개정될 경우 학교 폐쇄와 함께 2005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받지 않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대구,경북,울산, 경남지역 사학경영인들은 개방형 이사제, 학교장 임기제 등 열린우리당의 개정 사학관련법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상석 2004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