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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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환리스크 방지 서비스 확대
대구은행은 원달러 환율 급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수출업체들이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대구은행은 중소수출업체가 선물환거래를 체결할 때 거래최소단위를 건당 10만달러에서 만달러로 대폭 확대하고 선물환거래 계약시 지급하던 계약이행보증금을 면제했습니다. 또 선...
김세화 2004년 11월 30일 -

대구시, 동절기 서민생활안정 대책 마련
대구시는 그동안 신고된 복지시설에만 지원하던 난방비를 올해부터는 법인을 설립하지않고 개인이나 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미신고 복지시설에도 지원합니다. 또 양로원과 노인요양시설의 난방비를 50만원으로 늘리고, 결식아동 지원대상도 여름방학때 보다 5배정도 늘려 밥 굶는 학생들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기초생활수...
2004년 11월 30일 -

만평]독감 백신 남아돌아
대구시내 보건소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독감백신 공급계약이 늦어져 우왕좌왕했었는데---, 자~그런데, 막상 백신을 공급받은 지금은 물량이 남아돌아 며칠 사이에 이 번에는 폐기를 걱정해야 할 지경이라는 얘긴데요, 이정근 대구시 수성구 보건소장은, "우리는 한 주일 만에 접종 연령제한을 아예 없앴습니다. 독감백신 ...
도성진 2004년 11월 30일 -

만평]달서구의회 시끌,정치불신 우려
대구시 달서구의회 의원들은 삼성상용차 관련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재홍 의장이 오늘까지 자진해서 사퇴하지 않으면 불신임안 상정도 불사한다는 태도여서 상황전개에 따라서는 양자간 갈등이 불가피해보인다는 얘긴데요, 서재홍 달서구의회 의장은, “일부 의원들이 반발하는 건 사실인데 알려진 거처럼 ...
도성진 2004년 11월 30일 -

경북교육대학 설립 5만명 서명
경북교육대학 설립 추진을 위한 서명운동에 5만명이 참여하는 등 설립운동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경북교육대학 설립 추진대회를 한 이후 10만 명 서명운동에 들어가 현재까지 5만 명 정도가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경북교육위원회와 각급 학교운영위원회 등이 중심이 된 경북교육대...
2004년 11월 30일 -

5세 남아 9시간 납치됐다 풀려나
대구에서는 어제 대낮 주택가에서 괴한에게 납치된 5살 어린이가 9시간여 만에 풀려났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 쯤 대구 달서구 상인동 한 공원에서 30-40대로 보이는 남자가 5살 김 모 군을 납치한 뒤 2시간이 지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2천만 원을 준비해서 대구 두류수영장으로 가져오라"고 요구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도성진 2004년 11월 30일 -

범인은 최소 2명 이상
◀ANC▶ 경찰은 이 번 사건을 저지른 범인들이 나름대로 계획을 세웠지만 돈을 가져가지 못했고, 뜻을 이루지 못하자 어린이를 버리고 달아난 점으로 미뤄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저지른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추적하고 있는 범인은 최소 2명 이상입니...
금교신 2004년 11월 30일 -

5세 남자 어린이 9시간 납치
◀ANC▶ 5살 난 남자 어린이가 집 앞에서 괴한들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린이는 2천만 원을 요구한 범인들의 손에서 사건 발생 9시간 만에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금교신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5살 김모군이 사라진 것은 어제 오후 2시쯤.. 평소 처럼 미술학원에 ...
금교신 2004년 11월 30일 -

교통사고 3명 사상
어젯밤 8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 지하차도에서 경산 쪽으로 달리던 대구시 남구 봉덕동 29살 김 모 씨의 BMW 승용차가 경산시 옥산동 19살 이 모 군의 오토바이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콘크리트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김 씨와 이 군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승용차에 탔던 28살...
금교신 2004년 11월 30일 -

후배 상대 돈뺏은 중학생 3명 구속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후배들에게 돈을 뺏고, 폭력을 휘두른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모 중학교 3학년 15살 김모 군 등 3명에 대해 폭력 혐의 등으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대구시 동구 지저동 길가에서 후배 14살 정모 군에게 용돈이 필요하다며 만원을 뺏는 등 지금까지...
윤태호 2004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