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측과 단체협상이 결렬되면서
경북대 시간강사들이
2학기 성적입력을 거부함에 따라
학생 3천여명의 성적처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또 전남대와 전북대 교류학생 선발이
지연되고 있고, 자율전공학부의 학과배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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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1-11 11:46:58 조회수 1
대학교측과 단체협상이 결렬되면서
경북대 시간강사들이
2학기 성적입력을 거부함에 따라
학생 3천여명의 성적처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또 전남대와 전북대 교류학생 선발이
지연되고 있고, 자율전공학부의 학과배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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