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할인점, 회포장 공장 불
오늘 오전 8시 30분쯤 경주시 건천읍 건천콜마트에서 불이 나 290평짜리 1층 건물을 전부 태운 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불로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종업원 5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 1시 10분 쯤에는 칠곡군 가산면 모 회포장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김세화 2005년 01월 15일 -

대구은,금융시스템 재구축 전산 중단
대구은행은 금융시스템을 전면 재구축 하기 위해 잠시 뒤 10시부터 오는 17일 아침 7시까지 전산시스템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은행은 평생계좌 서비스, 상속업무의 전산화 등 고객의 편리를 위해 지난 2년 동안 자체 개발한 금융시스템을 재구축해 오는 17일부터 본격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김세화 2005년 01월 15일 -

특별예대상계 연장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은행권과 협의해 지난 해 12월 한 달 동안 실시한 특별예대상계를 다음 달 7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예금이나 적금은 중도 해지를 했을 경우 낮은 수준의 중도해지율이 적용되지만 기업이 특별예대상계를 할 경우에는 중도해지 이자율을 적용하지 않고 경과기...
김세화 2005년 01월 15일 -

대구시, 시민 제안 공모
대구시는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민제안 공모를 합니다. 경제활성화와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개선, 친환경 가꾸기,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육성 방안 등 대구시 발전에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가 있는 시민과 공무원은 연중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할 수 있습니다.
김세화 2005년 01월 15일 -

시.도 표준주택 가격 공시
건설교통부가 올해 처음 가격을 공시한 표준주택 가운데 대구에서는 중구 동인동의 한 주택이 4억 8천만 원, 경북에서는 포항시 남구 이동의 한 주택이 4억 7천 200만 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가장 싼 집은 대구에서는 동구 입석동의 한 주택이 760만 원이었고, 경북에서는 봉화군 명호면의 한 농가주택으로 51만 원이었습...
김세화 2005년 01월 15일 -

중심가 금은방 털려
지난 11일 새벽 6시 쯤 대구시 중구 화전동 53살 신모 씨의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금팔찌와 목걸이 등 피해자 추산 5천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보안업체 요원이 도착하기 전 2분만에 금은방을 털어 달아난 점으로 미뤄 2인조 이상 전문털이범의 소행일 것으로 보고 동일 수법의 전과자를 대상으로 ...
권윤수 2005년 01월 15일 -

칠곡 시온글러브에 온정 답지 잇달아
지난 8일 화재로 장애인 근로자 4명이 숨진 칠곡군 가산면 시온 글러브는 지난 12일부터 그동안 비워두었던 1공장에서 생산활동을 재개했지만 화재로 기숙사와 사무실이 모두 타버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인근 교회와 성당에서 쌀과 반찬, 사무실 집기 등을 보내왔고, 심지어 제주도에서 개인의원...
2005년 01월 15일 -

경주, 버스요금 오늘부터 인상
경주시는 인건비와 유류비 인상 등으로 버스업계의 경영난이 심화되자 오늘부터 버스요금을 평균 8.9%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버스의 경우 일반인 800원에서 900원으로 100원 올랐고 중고생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올랐습니다. 좌석버스는 일반인 천 150원에서 천 300원, 초등학생 550원에서 650원으로 각각 올랐습니...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 -

칠곡 회포장 공장 화재, 9천 500여 만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칠곡군 가산면 모 회포장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건물과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5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2층 기숙사에는 37살 김모 씨 등 직원 3명이 잠을 자고 있었지만, 다행히 화재 탐지설비가 작동하면서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 -

고속도로 3중 추돌, 7명 경상
어젯밤 10시 쯤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대구에서 상주방면으로 가던 구미시 선산읍 37살 박모 씨의 2.5톤 화물차가 앞에 서 있던 46살 안모 씨의 카렌스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잇따라 3중 추돌 사고가 나 7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박 씨가 사고로 서 있던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