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20대 여자 회사원을 납치해
2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22살 김모 씨와
부산시 북구 함영동 24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새벽 4시 20분 쯤
부산대학교 앞 지하철역 부근에서
출근하던 부산시 서구 서대 2가
22살 서모 양을 납치한 뒤 전국을 돌아다니며
서 양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2억 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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