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 5세 조기취학 갈수록 줄어
만 5세 어린이의 조기 취학이 허용됐지만, 실제 취학하는 학생수는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만 5세 조기취학 어린이는 2001년 137명에서 2002년에는 121명, 2003년에는 92명, 지난해는 94명으로 시행 초기에 비해 많이 줄었습니다. 만 5세어린이 취학이 줄어든 것은 학교생활에 잘 적응을 하지 못하는...
2005년 01월 31일 -

경제브리핑-어음결재 비중 감소
◀ANC▶ 경제브리핑입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의 하도급업체에 대한 어음결재 비중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최근 매출액 300억원 이상 규모의 지역 대기업과 중견기업 96개사를 대상으로 하도급거래 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어음결재 비중...
김세화 2005년 01월 31일 -

세무서 방화 난동
오늘 오후 1시 쯤 대구시 동구 도동에 사는 33살 김모 씨가 동대구 세무서에 찾아가 압류된 신용카드 잔고를 돌려 달라면서 사무실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해 경찰과 소방대원이 출동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 2003년 5월부터 유령 회사를 차려 놓고 영업하는 것처럼 꾸며 이자를 챙긴 ...
권윤수 2005년 01월 31일 -

하도급 납품대금 어음결재 비중 감소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의 하도급업체에 대한 어음결재 비중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최근 매출액 300억원 이상 규모의 지역 대기업과 중견기업 96개사를 대상으로 하도급거래 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어음결재 비중이 2002년 38.2%, 2003년 18.2%에서 지난해 15.3%로 줄었습니다. 반대로 어음...
김세화 2005년 01월 31일 -

따뜻한 온정 지난해 보다 늘어
◀ANC▶ 오늘로 연말 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이 마감됐습니다. 극심한 불황 때문에 모금액이 적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지난해보다도 더 많은 온정이 모였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외환위기때 보다 더 힘들었다는 지난해였지만 온정의 손길은 어느 해 보다 ...
금교신 2005년 01월 31일 -

경주, 대규모 친환경 농업 단지 조성
경주시는 쌀 수입 개방에 따른 쌀값 하락과 소비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대규모 친환경 농업종합시범단지를 조성합니다. 경주시는 경주시 안강읍 노당리 등 3개 마을 300헥타와 외동읍 200헥타 등 500헥타에 친환경 농업 종합시범단지를 조성합니다. 친환경 농업 종합시범단지에는 새 추청벼와 부추, 배 등을 생산하고, 판로...
윤태호 2005년 01월 31일 -

대구, 연구개발특구 경쟁력 높다
◀ANC▶ 대구가 연구개발특구로서 경쟁력이 높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토대로 올 하반기에 연구개발특구법이 시행되면 특구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열린 '내륙지방거점도시 삼각 테크노벨트 구축방안 최종보고회'에서 국토연구원은 대구와 광주...
2005년 01월 31일 -

만평]재래시장 몰라주니 안타까워
재래시장 상인들이 최근 대형소매점들에 대항해서 자구책을 마련하느라 고심하고 있는데요, 상인들이 가장 안타까워하는 건 재래시장의 물건값이 상대적으로 싼데도 소비자들이 도무지 몰라주는 현실이라지 뭡니까요, 윤종식 서문시장 동산상가 번영회장은, "우리도 난방시설도 새로 하고, 서비스도 개선하고, 손님들이 물...
김세화 2005년 01월 31일 -

사건 종합
◀ANC▶ 면허도 없는 고등학생이 아버지 차를 몰다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을 도성진 기자가 종합해서 전해드립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 월드컵 경기장 북편 도롭니다. 흰색 승용차가 마치 휴지조각처럼 구겨졌고, 구조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늘 새벽 2시 20분 쯤. 무면허...
도성진 2005년 01월 31일 -

만평]투자가 있어야 결과가...
외국기업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경상북도는 외부기관 두 개에 3만 달러 씩을 주면서까지 아시아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외국기업 명단 30여개를 확보했는데요, 경상북도 투자유치과 김장호 팀장은, "6만 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이 거 덕분에 기업 하나만 유치하면 수백억 원이 왔다갔다 하는데 괜찮은 투자 아닙...
이태우 2005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