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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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거대자치구 특례 추진
대구 달서구청은 내일 대구에서 전국 8개 자치구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50만 이상 자치구에 대한 특례조항을 추진하는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입법활동에 들어갑니다. 달서구를 비롯해 서울 노원, 송파, 대전 서구 등 8개 구는 "현 지방자치제 아래서는 행정수요에 맞는 서비스가 어렵다"며 행정자치부와 국회에 ...
도성진 2005년 03월 15일 -

울릉군 사회단체, 한.일 어업협정 파기 촉구
일본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 통과를 하루 앞두고 울릉도 지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울릉군의회와 사회단체회원들이 일본에 강력 대처하기 위해 독도를 일반에 개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1999년 체결한 신 한·일어업협정의 즉각 파기를 요구했습니다.
2005년 03월 15일 -

대구 행정부시장에 강병규 소청심사위원 내정
대구시 신임 행정부시장에 강병규 중앙인사위원회 소청심사위원이 내정됐습니다. 올해 51살인 강 위원은 행자부 인사위원회의 절차에 따라 1주일 후에 행정부시장에 임명될 예정입니다.
2005년 03월 15일 -

사행성 오락실 업주 2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해 12월부터 대구시 동구 신천동 모 호텔 오락실에 오락기 40대를 설치해 놓고, 경품으로 상품권을 제공한 뒤 인근 환전소를 통해 하루 평균 5천여 만원을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로 북구 칠성동 57살 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3월 15일 -

청도 소싸움 효과 만점
지난 12일 시작된 청도 소싸움축제에 관람객이 하루 평균 9만명을 넘고 있어, 폐막일인 내일까지 40만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싸움 축제에 관람객이 넘쳐나면서 청도 한재 미나리 같은 특산물은 없어서 못팔 정도고, 인근 온천과 찜질방, 식당 등에도 평소 2-3배의 손님이 몰리는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3월 15일 -

영진전문대학 누리사업 학생에게 대폭 혜택줘
영진전문대학이 누리사업 즉 지방대학혁신역량 강화사업으로 올해 지원받는 국고 사업비 16억 천 4백만원 가운데 3억 천 여만원을 성적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력양성분야에 3억 3천여만원을 지원해 재학생 970명에게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2005년 03월 15일 -

대구가톨릭대 '북 리뷰 제도'도입
대구가톨릭대학교는 대학생들의 학습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학기부터 '북 리뷰 제도'를 도입해 운영합니다. 북 리뷰 제도는 학생들이 수강과목별로 한 학기당 최소한 1권 이상의 책을 읽도록 의무화한 것으로 성적에 10% 까지 반영합니다. 또, 읽은 책의 감상문 제출과 발표와 토론을 하고, 시험에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2005년 03월 15일 -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구미시는 오늘 각 부서에서 쓰던 중고 퍼스털 컴퓨터 230여 대를 펜티엄 쓰리급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마을회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지에 보내는 'PC 사랑 나누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2005년 03월 15일 -

종교단체일원 때려 숨지게 해
대구 남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반 쯤 남구 대명동에 있는 모 종교단체 합숙소에서 같은 단체에 있는 21살 임모 여인이 지난 해 말 가입한 뒤 활동을 소홀히 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며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남구 대명동 42살 전모 주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3월 15일 -

열차 발권 2시간 가량 안돼
오늘 오전 6시 15분부터 8시 15분까지 두시간동안 철도공사 중앙전산망이 마비돼 철도역마다 비상발권시스템으로 좌석지정없이 열차표를 승객들에게 발급했습니다. 이 때문에 출근길 철도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비상발권 시스템이 작동하는 중에도 매표 창구의 반 정도만 운영돼 불만을 샀습니다.
조재한 2005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