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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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성명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오늘 성명을 내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수도권의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박근혜 대표가 어제 손학규 경기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로 수도권은 물론 지방도 경쟁력을 잃고 있다고 발언한 것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지방을 죽이기 위한 정책으...
2005년 07월 13일 -

직장인,주5일 휴일에 몸값 올린다
주 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직장인들은 주말 휴일동안 자기 계발로 몸값을 올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취업사이트인 대구잡코리아가 직장인 700여명을 대상으로 주5일 근무에 따른 주말 휴일 이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다섯명 가운데 한명이 학원이나 자격증 취득 같은 "직무 관련 자기계발"에 사용한다...
금교신 2005년 07월 13일 -

한우와 닭 두수 늘고 젖소,돼지는 감소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이 지난달 1일을 기준으로 대구와 경북지역 가축통계 조사를 한 결과 한우와 육우 사육두수는 38만 6천 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산지 가격이 계속 오르고 농가도 번식을 선호해 암소 수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닭도 산지가격 호조와 계절적 수요 증가로 7....
이상원 2005년 07월 13일 -

방학맞아 시민단체 청소년캠프 열어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해 시민단체가 다양한 체험캠프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18일부터 3박 4일동안 새만금 갯벌 생태조사와 환경 체험을 주제로 "청소년 푸르미 학교"와 26일부터 4일동안 "금호강 생태 탐사" 캠프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여성회는 양성평등의 정치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
금교신 2005년 07월 13일 -

군의회에 오물 투척한 농민단체에 300만 원
행정기관의 예산으로 금강산 관광을 다녀온 군의회 의장을 비난하며 오물을 뿌린 농민단체 간부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났습니다. 대구지방법원 민사13단독은 전수복 전 성주군의회 의장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농민회 간부 도모씨와 이모씨는 함께 300만 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농민회 회원 박모씨와 여모...
이태우 2005년 07월 13일 -

1학기 수시모집으로 대입 시작
오늘부터 각 대학들이 1학기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하면서 2006학년도 입시가 시작됩니다. 수시모집은 일반전형과 함께 학교장 추천과, 실업계 고교 전형 등의 특별전형, 농어촌학생과 재외국민 전형 등의 정원외 전형등의 방식으로 신입생을 뽑습니다. 원서접수는 학교별로 오늘부터 22일 사이에, 논술 등 필답고사는 23일...
조재한 2005년 07월 13일 -

아파트 경비원이 학생 상습 성폭행
대구 달서경찰서는 중학생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모 아파트 경비원 60살 손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3월부터 자신이 근무하는 아파트에 사는 13살 박 모양을 화장실과 옥상 등지로 유인해 네 차례에 걸쳐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5년 07월 13일 -

2006학년도 대입 시작
◀ANC▶ 2006학년도 대입 1학기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정원의 10%까지만 모집하지만 대학마다 우수학생을 잡기 위해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실업계 고등학굡니다. 학과별로 교수들이 나와 홍보 전단지를 돌...
조재한 2005년 07월 13일 -

지역기업 90% 내년에야 경기회복..
◀ANC▶ 지역경제에 대한 기업들의 경제 전망이 좀처럼 좋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기업 10개 가운데 9개 이상이 경기회복 시점을 내년 이후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 소비회복 조짐이 나타나면서 경기회복에 기대감을 보였던 지역기업들이 다시 부정적인 전망을 내...
이상석 2005년 07월 13일 -

피서철 약초 주의
◀ANC▶ 잘 모르는 약초를 함부로 먹었다가는 자칫 목숨을 잃을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제 대구에서는 집에서 달인 약초물을 나눠 마신 70-80대 할머니 5명이 정신을 잃고 길가에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75살 김모 할머니 등 할머니 5명이 한꺼번에 정신을 ...
권윤수 2005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