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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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시민 불편 여전해
대구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중교통 이용 승객의 불편사항 신고 접수를 분석한 결과, 시내버스는 불편 신고 가운데 운행 시간 미 준수가 27%로 가장 많았고, 정류장이 아닌 곳에 승객을 내려주는 것과, 운전자의 불친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택시는 운전자의 불친절이 37%로 가장 많았고 승차거부 19%, 합승 11% 순이었...
이성훈 2005년 08월 31일 -

시내버스 대형화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대구시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8개 시내버스회사의 회계 감사를 분석한 결과, 시내버스 대수가 50대 이하인 작은 회사일수록 적자폭이 크고, 부채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내버스 한 대당 연간 단기 순손실도 작은 회사가 큰 회사보다 두 배나 많아 시내버스 업계의 대형화를 통한 구조조정이 시급한 것으로 ...
이성훈 2005년 08월 31일 -

지하철 2호선 봉산지하공간 분양률 저조
지하철 2호선 개통을 앞두고 대구학원에서 봉산 육거리 사이 지하공간 분양률이 10%도 되지 않고 임대계약으로 전환한 뒤 임대 계약률도 13%에 그쳐 상가 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비해 반월당 지하공간과 두류 지하공간은 분양률이 각각 90%와 70%를 넘었습니다.
이성훈 2005년 08월 31일 -

대구시의회 기업지원에 나서
대구시의회 김선명 의원은 내일부터 열리는 제 144회 임시회에 '대구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도 단위에서 기업 지원 조례가 다뤄지는 것은 서울과 부산, 제주에 이어 대구가 4번쨉니다. 기업 지원 조례에는 우수기업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고 인력양성과 국제화 ...
이성훈 2005년 08월 31일 -

대구.경북연구원 아이디어 공모전
대구.경북연구원은 장.단기 연구과제와 정책 발굴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아이디어는 10월 9일까지 접수하는데 창의성과 지역 적합성, 실현가능성, 지역발전 기여도에 따라 우수 작품을 선정해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을 줍니다.
이성훈 2005년 08월 31일 -

대구시티투어 요금 인상
대구시는 다음달부터 시티투어 요금을 성인은 3천 원에서 5천 원, 중.고등학생은 2천 원에서 4천 원, 초등학생은 천 원에서 3천 원으로 올립니다. 대구시는 시티투어 운영의 공익성을 감안해 다른 도시보다 저렴한 가격의 요금을 받고 적자폭은 예산 지원을 통해 메웠지만 운영 정상화를 위해 요금을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성훈 2005년 08월 31일 -

경북 교원노조, 진통끝 단협체결
전교조 경북지부와 한교조 경북본부는 경북교육청과 단체교섭에 나서 두달 가량 교육청 농성을 벌이는 등 진통 끝에 오늘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단협에서 예·결산서 공개와 매점·자판기 임대의 공개입찰제를 도입하고, 연수원에 탁아방 설치와 육아휴직기간중 인사상 불이익 해소 등을 체결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8월 31일 -

대구시 4급 과장급 인사 단행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단 신설과 명예퇴직에 따른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 4급 과장.부장 급 간부 공무원 가운데 승진 11명, 전보 6명 등 모두 17명의 인사를 내일자로 단행했습니다.
이성훈 2005년 08월 31일 -

경산 유해발굴, 정부지원 시급
최근 6·25전쟁 당시 민간인학살지로 알려진 경산시 평산동 일대에서 유골 수백점과 총알과 탄피 등이 무더기로 발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은 없고 순수 민간차원에서만 발굴이 이뤄지고 있어 장비와 인력 부족 등으로 발굴에 어려움이 커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합니다.
도성진 2005년 08월 31일 -

30대 괴한 침입, 모녀 흉기로 찔러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청도군 청도읍 51살 정모 여인의 집에 괴한이 들어와 정 씨와 정 씨의 딸을 흉기로 찔러 정 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딸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도난당한 물품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살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키 170센티미터 가량에 검정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30대 후반...
도성진 2005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