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25전쟁 당시 민간인학살지로 알려진
경산시 평산동 일대에서
유골 수백점과 총알과 탄피 등이
무더기로 발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은 없고
순수 민간차원에서만 발굴이 이뤄지고 있어
장비와 인력 부족 등으로 발굴에 어려움이 커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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