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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시민 불편 여전해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8-31 10:49:55 조회수 1

대구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중교통 이용 승객의
불편사항 신고 접수를 분석한 결과,
시내버스는 불편 신고 가운데
운행 시간 미 준수가 27%로 가장 많았고,
정류장이 아닌 곳에 승객을 내려주는 것과,
운전자의 불친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택시는 운전자의 불친절이 37%로 가장 많았고
승차거부 19%, 합승 11%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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