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중교통 이용 승객의
불편사항 신고 접수를 분석한 결과,
시내버스는 불편 신고 가운데
운행 시간 미 준수가 27%로 가장 많았고,
정류장이 아닌 곳에 승객을 내려주는 것과,
운전자의 불친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택시는 운전자의 불친절이 37%로 가장 많았고
승차거부 19%, 합승 11%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