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20분 쯤
청도군 청도읍 51살 정모 여인의 집에
괴한이 들어와 정 씨와 정 씨의 딸을
흉기로 찔러 정 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딸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도난당한 물품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살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키 170센티미터 가량에 검정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30대 후반의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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