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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대형화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8-31 10:43:09 조회수 1

대구시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8개 시내버스회사의 회계 감사를 분석한 결과,
시내버스 대수가 50대 이하인 작은 회사일수록
적자폭이 크고, 부채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내버스 한 대당 연간 단기 순손실도
작은 회사가 큰 회사보다 두 배나 많아
시내버스 업계의 대형화를 통한 구조조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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