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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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반쪽짜리 출입구
◀ANC▶ 네거리에 있는 지하철 역은 보통 네 방향에 모두 출입구가 있지만 대구 지하철 2호선 일부 역에는 그렇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 달 개통을 앞두고 있는 대구 지하철 2호선의 범어역. 그런데 네거리 가운데 서쪽 2곳에만 출입구가 나 있습니다. (C.G.)이 때문에 ...
권윤수 2005년 08월 29일 -

잡코리아,이색 취업설명회
대구 잡코리아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취업정보도 제공하는 '이색 취업설명회'를 엽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이트인 대구 잡코리아는 롯데시네마와 공동으로 다음 달 7일 대구 지역의 구직자 200명을 초청해 영화 '신데렐라'맨을 무료로 상영하고 '4전 5기' 취업 성공 전략 특강을 마련합니다. 영화...
권윤수 2005년 08월 29일 -

만평]약대 6년제 전환은 '불순한 의도'?
약대를 6년제로 바꾸는 문제를 두고 의사들과 약사들이 첨예한 갈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들까지도 반발을 하고 나서 갈등양상이 점 점 복잡해 지는 모습인데요. 유현욱 대구 전공의 협의회 대표는, "약국에 가 보시면 알겠지만 의사가 써준 처방전을 보고 그대로 조제하면 되는 것인데 2년이나 돈을 써가며 공부할...
이태우 2005년 08월 29일 -

경북, 내일 공공기관 이전 기본협약 체결
◀ANC▶ 경상북도가 내일 경북 이전 공공기관들과 이전 기본협약을 맺고공공기관이 들어설 혁신도시를 다음달 말까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미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3주일 이상 늦어진 터여서 계획보다는 늦어질 전망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내일 오전 11시 30분 경북도...
2005년 08월 29일 -

의사 휴진 찬반투표, 1일 개표
약대 6년제 개편을 반대하며 시작한 의사들의 휴진 찬반투표 결과가 지역에서도 다음 달 1일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의사회는 지난 23일부터 시작한 찬반투표를 오는 31일까지 끝내고, 당초 서울에서 개표하기로 한 방침을 바꿔 다음 달 1일 지역에서 개표하기로 했습니다. 투표는 ...
이태우 2005년 08월 29일 -

오염방출 건축재 사용금지
오는 11월부터는, 아파트와 극장, 공연장 등의 건축물에 오염물질이 다량 방출되는 마감 건축재와 접착제 사용이 금지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건축물의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 하고 오는 11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아파트와 극장, 공연장 등의 바닥과 벽면에 사용되는 페...
도성진 2005년 08월 29일 -

구미지역 부동산 가격 오름세 둔화
천정부지로 오르던 구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미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해 2.4% 오른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4.2%나 올라 1년 반만에 6.6%나 올라 대구,경북 평균 상승률보다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대책 수립계획이 발표된 지난달에는 0.7% 상승하는데 그쳐 ...
2005년 08월 29일 -

휴대전화 감청, 지역에서도 현실로
◀ANC▶ 국가정보원 대구지부가 휴대전화 감청 장비를 활용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왜, 누구에게 사용했는지를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지금까지는 휴대전화 감청을 위한 이동식장비, CAS가 국가정보원 본부에서만, 그러니까 서울에서만 쓰였다고 알려져 왔습니...
이태우 2005년 08월 29일 -

방폐장 소모적 갈등 줄여야
◀ANC▶ 방폐장 유치 여부를 두고 지역 사회에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소모적인 대결국면은 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이달말인 방폐장 유치 신청 마감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원전이 밀집한 경북동해안 시군들은 경제적인 혜택 등을 이유로 ...
2005년 08월 29일 -

방폐장 소모적 갈등 줄여야
방폐장 유치를 두고 지역민들간에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소모적인 대결국면은 피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등 경북동해안의 4개 시군이 모두 방폐장 유치에 나서면서, 최근 행정기관과 의회, 민간단체들간에 찬반 대립 갈등이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양쪽이 함께 참여하는...
2005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