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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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여행고객지원센터 개소
대구국제공항 활성화와 관광산업발전을 위한 '여행고객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시관광협회와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오늘 오전 대구국제공항 여객청사 1층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발권 카운터 사이에 여행고객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여행고객지원센터는 지역 여행사들이 단체여행객에 대한 업무를 신속하...
박재형 2005년 11월 15일 -

경북 동해안 해양과학산업 중심지로 도약
경상북도 동해안이 우리나라 해양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2시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5만여 평에 '경북 해양과학 연구단지'를 착공합니다. 연구단지에는 한국해양연구원 동해연구단지와 경북해양생명 환경산업지원센터, 체험형 해양과학관이 들어설 예정인데 해양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
2005년 11월 15일 -

3차원 도시관리시스템 도입 필요
오늘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린 고층 건축물 세미나에서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김도년 교수는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고층화가 적정한 지역과 저층으로 보존돼야 할 지역을 나눠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교수는 또 도시 이미지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건축물 관리를 위해서는 포괄적인 3차원...
이성훈 2005년 11월 15일 -

APEC 정상회의 대비 대구공항 보안 강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테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대구국제공항 보안이 한층 강화됩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국가우발계획 경보단계를 '경계'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고, 정상회의 개최일자에 맞춰 단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공항 경비근무자 순찰조 운영, 대기실에 투명쓰레기통과 쓰레...
박재형 2005년 11월 15일 -

대구 R&D 컨퍼런스 출범
대구의 R&D(알엔디) 즉 연구 개발 핵심 인력이 대거 참여하는 협의체가 만들어집니다. 대구시는 산.학.연.관 혁신 과제 도출과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 창출을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연구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연구소와 공동으로 내년 1월 '대구 R&D 컨퍼런스'를 출범시키기로 했습니다. '대구 R&D 컨퍼런스'에는 공무원...
이성훈 2005년 11월 15일 -

수창공원 땅값 의도적 부풀리기 의혹
대구시가 연초 제조창이 있었던 수창공원의 땅 값을 의도적으로 부풀려 KT&G에게 사업권을 넘기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대구경실련과 대구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대구시가 수창공원 조성이 어려운 이유로 내세운 땅 매입비 600억원을 분석한 결과 실제 땅 값은 280억원에 불과하다면서 대구시가 공원조성을 하지 않...
금교신 2005년 11월 15일 -

구치소에서 수감자 자살 뒤늦게 알려져
대구구치소 독방에 수감돼 있던 40대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8월 1일 오후 3시50분 쯤 동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치소 독방에 수감돼 있던 41살 최모씨가 옷가지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구치소 측은 최씨가 정신병력이 있는데다 공격적인 성향을 보여 독방에 ...
이태우 2005년 11월 15일 -

허술한 군 신검체계가 목숨 앗아가
오늘 새벽 5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오늘 오후 춘천 훈련소로 입대 예정이었던 24살 이모 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고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003년 대구징병검사소에서 '신체 3급판정'을 받은 뒤 의정부 훈련소에 입소했지만, '정밀 신체검사'에서 10년전 부모의 이혼을 비관해 ...
도성진 2005년 11월 15일 -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ANC▶ 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지역의 기온이 크게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도성진 기자,기온이 얼마나 떨어졌죠? ◀END▶ ◀VCR▶ 네,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지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수은주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봉화의 아침...
이상원 2005년 11월 15일 -

수도권 신,증설 철회 결의안 국회상정무산위기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40여 명의 이름으로 국회에 낸 수도권 공장 신,증설 규제완화 철회 촉구 결의안이 국회 사무처의 업무 착오로 이번 정기국회에 상정되지 못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김성조 의원에 따르면 지난 9일 국회 사무처에 결의안을 접수했으나 소관 위원회인 산자위가 아닌 건교위에 넘겨졌습...
이상원 2005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