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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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수도권 규제완화 입장 밝혀라!
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는 오늘 성명서를 발표하고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지역여론이 들끓고 있는데도 한나라당 박근혜대표는 침묵하고 있다"며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한나라당 소속 지역 의원들과 단체장들 역시 규제완화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고 행동에 나설 것을 요...
금교신 2005년 11월 23일 -

경북동해안, 예금 큰 폭 증가
지난 9월 경북동해안 금융기관의 예금은 많이 늘어난 반면 대출은 둔화됐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중 금융기관 예금 잔액은 11조 8천 7백여억원으로 8월보다 297억원 큰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은행의 저축성예금과 공공기관의 요구불예금이 일시적으로 증가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 기간 금융기관 대...
2005년 11월 23일 -

대구시, 주차장 설립 지원 확대
대구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단독주택이 개인주차장을 신설할 때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등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따라 내년에 150가구 200면 정도의 주차장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세화 2005년 11월 23일 -

수능 시험 현장 표정
◀ANC▶ 오늘 수능시험장에는 학부모들의 간절한 기도와 교사,후배들의 따뜻한 격려가 함께 했습니다. 수능 시험장 표정을 박재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YN▶ "선배님들 수능 잘 치세요.~~`" 손난로까지 등장할 만큼 쌀쌀한 날씨에도 후배들은 신이 났습니다. ◀INT▶정후인/혜화여고 2학년 "저희...
박재형 2005년 11월 23일 -

수도권 규제완화 관련 시장군수 긴급회의
대구.경북의 31개 시장.군수.구청장은 오늘 긴급 합동회의를 열어 수도권 규제완화 결정방침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또 경북 시장군수협의회와 대구 구청장협의회도 공동으로 국회와 관련 부처를 항의 방문하기로 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005년 11월 23일 -

수능 결시율 대구 5.7%, 경북 8.5%
오늘 수능 시험에서 대구에서는 지원자 3만 3천여 명 가운데 천 800여 명이 응시하지 않아 결시율 5.7%로 지난 해 5.1%보다 조금 더 높아졌습니다. 경북은 8.5%의 결시율을 보여 지난 해 9.7%보다 조금 낮아졌는데, 결시자들의 대부분은 수시모집 합격자인 것으로 보입니다.
조재한 2005년 11월 23일 -

성서경찰서 인력운용 어려움 겪어
대구시 달서구에 차량 방화가 잇따르자 대구 성서경찰서에 수사본부가 설치되면서 인력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대구경찰청 차장을 수사본부장으로 대구 경찰청 광역수사대를 비롯해 성서경찰서 강력팀 형사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차량 화재 수사본부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때문에 성서...
박재형 2005년 11월 23일 -

레미콘 공장 안전사고 1명 사망
어젯밤 8시 10분 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있는 한 레미콘 공장에서 운전기사 55살 이 모씨가 레미콘 배합기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배합기 청소를 하다가 부주의로 배합기 안으로 떨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도성진 2005년 11월 23일 -

자살 추정 가스 질식사
어제 오후 5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입석동 가스배달원 31살 한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잘린 가정용 LP가스통 호스를 쥔 채 숨져 있는 것을 부인 27살 이모 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스 호스를 일부러 자른 흔적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한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11월 23일 -

위장결혼 알선책 등 123명 검거
대구경찰청 외사계는 지난 9월말부터 국제 위장결혼 집중 단속을 벌여 중국 동포 20여명으로부터 천만원씩을 받고 위장결혼을 시켜준 위장결혼 알선업자 56살 장모 씨 등 48명을 비롯해 여권밀매와 외화밀반출 사범 등 모두 123명을 검거해 2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태호 200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