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동해안, 예금 큰 폭 증가

입력 2005-11-23 11:11:41 조회수 1

지난 9월 경북동해안 금융기관의 예금은 많이 늘어난 반면 대출은 둔화됐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중
금융기관 예금 잔액은 11조 8천 7백여억원으로 8월보다 297억원 큰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은행의 저축성예금과 공공기관의
요구불예금이 일시적으로 증가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 기간 금융기관 대출 잔액은
8조 3천 8백여억원으로 79억원 증가에 그쳤는데 이는 주택자금 대출이 둔화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