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조종사 파업으로 대한항공 대구노선도 차질
대한항공 대구지점은 내일부터 조종사 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내일 낮 1시 5분 대구를 출발해 북경에 도착하는 항공기 1편이 결항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 오전 7시 20분 대구-인천 항공편과 오전 10시 반 대구-김포 노선을 비롯해 대구-제주 노선 4편도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정상 운항이 어려울 것으...
박재형 2005년 12월 07일 -

지하철 내일 부터 파업
대구 지하철이 내일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대구 지하철 노조는 어젯밤 경북지방 노종위원회의 쟁의 조정이 실패로 끝난 뒤 오늘 오후 회사측에 최종협상을 제의했지만 사측이 이에 응하지 않았다면서 내일 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노조는 저녁 7시 파업 출정식을 갖고 밤 11시 쟁의 대책 위원회를 ...
금교신 2005년 12월 07일 -

대구 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
대구의 최초 사회복지관인 대구 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오늘 기념 행사를 갖습니다. 대구 종합사회복지관은 각 기관 단체장을 비롯해 시설 종사자와 후원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관 20주년 기념식을 열고, 복지관의 역사와 사업을 되돌아 보고 종사자들의 수고를 격려합니다. 또, 오랫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
권윤수 2005년 12월 07일 -

지역기업 자금사정 개선 추이 지속
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00여개 기업의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자금사정 BSI, 즉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전달인 10월과 비슷한 90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77을 저점으로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 지역기업들의 자금사정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
이상석 2005년 12월 07일 -

대설, 추운 날씨 이어져
절기상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5.9도, 안동 4.8도, 포항 6.5 등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계속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아침기온도 영하 11도에서 3...
도성진 2005년 12월 07일 -

만평]입지선정 위한 과격행동은 오히려 불리?
경상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가 최근 삭발과 단식, 집단시위 등 과격한 행동을 보이며 유치활동을 하고 있는 일부 시군에 대해 공정한 입지선정을 저해하는 행위라면서 중단할 것을 촉구한데 이어 불이익까지 주겠다는 경고를 하고 나섰는데요. 홍철 입지선정위원장, "우리는 누가 봐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로 혁신...
2005년 12월 07일 -

대구 공항, 항공기 소음 가장 심해
대구공항 주변이 전국에서 항공기 소음이 가장 심한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12개 공항 주변 83곳을 대상으로 항공기 소음을 조사한 결과 대구 공항 주변의 소음이 평균 87 웨클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광주와 청주, 군산공항 등의 순이었습니다. 환경부는 민과 군이 함께 쓰는 공항으로 군용기 ...
박재형 2005년 12월 07일 -

대구-포항 고속도로 활용도 높여야
◀ANC▶ 오늘은 대구-포항 고속도로가 개통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개통 일년을 맞아 보도하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고속도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대구-포항 고속도로에 있는 영천 화물차휴게소. 주차된 화물차는 기껏해...
이상원 2005년 12월 07일 -

박근혜 대표 대구 방문 등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오늘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박대표는 구 대동은행 본점에서 열린 건강산업도시 프로젝트 추진 관련 토론회에서 고령화 사회와 생명공학 시대에 맞춰 대구가 가진 풍부한 인적 자원과 첨단기술로 건강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좋은 구상이라며 지원의사를 밝혔습니다.
2005년 12월 07일 -

겨울 아침의 불청객 "뇌졸중"
◀ANC▶ 요즘같이 추운 겨울철은 뇌졸중의 계절이라고 할 만큼 뇌혈관 질환자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흔히 중풍으로 불리는 뇌졸중은 이미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일 정도로 치명적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7년전 약한 뇌졸중으로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던 손말숙씨는 한 달 전 아침에 이유 없이 머...
이태우 2005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