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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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대회 유치단 올해 활동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는 내년 한 해 다양한 유치 활동을 폅니다.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는 내년 1월 호주와 우크라이나, 헝가리 국제육상경기연맹 집행이사를 방문해 대구시의 대회 유치 당위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4월에는 세계올림픽연합회 서울총회와 연계해 국제육상경기연맹 집행이사 14...
이성훈 2005년 12월 19일 -

폭설지역에 소방력 지원
대구소방본부는 이 달 초부터 내리고 있는 폭설로 대규모 피해를 본 호남 지역에 소방력을 지원합니다. 대구소방본부는 오늘 전라도 장성군과 담양군에 구조대원 8명과 유압장비와 동력장비를 보내 무너져 내린 비닐하우스 시설물을 철거하고 건축자재를 수습하는 등의 복구 활동을 돕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12월 19일 -

섬유 구조조정 활발,일부 성과도
◀ANC▶ 대구경북지역 섬유 직기가 4년만에 40% 가까이 줄었습니다. 섬유업체간 인수통합도 활기를 띄는 등 섬유산업의 구조조정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7년 외환위기 이후 섬유 대기업들이 속속 무너지면서 시작된 지역 섬유업계의 구조조정. 8년 가까이 계...
이상석 2005년 12월 19일 -

야생동물 밀렵 신고포상금 지급
해마다 동절기에 야생동물 밀렵이 성행하는 가운데 신고포상금이 야생동물에 따라 다양하게 지급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반달가슴곰이나 산양, 사향노루 등 멸종 1급 포유류를 밀렵하는 사람을 신고할 경우 한마리당 200만원이 지급되고, 담비와 멧돼지, 고라니 등 멸종 2급은 한마리당 5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
윤태호 2005년 12월 19일 -

대구시 홈페이지 변화
대구시는 시청 홈페이지를 확대 개편해 지역 종합 정보 사이트로 새롭게 구축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시 홈페이지를 확대해서 시민생활과 관련 있는 민원, 복지, 문화관광, 레저 등을 제공하는 지역종합 정보 사이트인 대구 허브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대구 허브시스템은 열려있는 민원, 참여하는 시민, 변화하는 행정 등 ...
이성훈 2005년 12월 19일 -

만평]앞서가는 구청있어야 따라온다?
대구 수성구 지역에 초고층 신규 아파트가 경쟁적으로 들어서면서 내년도 수성구의 신규 지방세 수입이 대구시 전체수입의 절반인 884억 여 원에 이르는 것을 두고 도시발전의 불균형과 위화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수성구청은 매우 못마땅해 하는 반응들인데요. 김규택 대구수성구청장 "그렇다고 다 같이 못살면 안...
윤태호 2005년 12월 19일 -

대구시.경북대 협정 조인식
대구시와 경북대학교는 오늘 관.학 협력 조인식을 갖고 대학생들에 대한 공무원 특강, 대학생 행정인턴근무 정례화, 시설과 장비의 공동 사용 등 모두 13개의 과제를 선정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치단체와 대학이 관.학 협력 조인식을 갖는 것은 대구시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입니다.
이성훈 2005년 12월 19일 -

대구시.경북대 협정 조인식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대구시가 경북대와 관.학 협력 조인식을 맺고 상호 협력을 활성화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와 경북대학교는 오늘 오전 11시 반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관.학 협력 조인식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와 대학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와 경북대학교는 대학생들에 대한 공무원 특강, 대학...
이성훈 2005년 12월 19일 -

구미지역 수도권규제완화 반대운동 잠정 유보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범구미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모임을 갖고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여러 부처에 구미공단 지원책을 촉구한 만큼 정부 대응을 확인 한 뒤 반대운동 방향을 다시 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규모 집회와 또 천명에 가까운 신청자가 접수된 삭발식도 당분간 미뤘습니다.
2005년 12월 19일 -

산불조심기간 연장
남부지방 산림관리청은 최근 대구,경북 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자 지난 15일로 끝난 산불조심기간을 산불 위험이 없어질 때까지로 연장합니다. 산림관리청은 이에 따라 산불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와 감시원, 상황실로 연결되는 근무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
권윤수 200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