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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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통제 10곳
밤사이 눈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은 10군데 도로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달성군 가창댐 3거리에서 헐티재까지 13킬로미터 구간 등 달성군 일대 4군데에서만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칠곡 동명에서 한티재까지 2.5킬로미터, 청도 오산1리에서 헐티재 정상까지 5킬로미터 등 6군데에서 ...
조재한 2005년 12월 17일 -

곳곳 약한 눈발...내일까지 1~3cm 예상
대구를 비롯한 구미와 상주 등 경북 곳곳에서 약한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대구 0.5cm, 구미 0.7cm 등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번 눈은 내일새벽까지 내리다 그쳤다를 반복하다 1-3cm 정도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눈이 그친 뒤 내일 낮부터 차차 개겠고, 기온도 떨어져 추워져 휴일인 모레...
조재한 2005년 12월 16일 -

또다시 이주,대책은 막막
◀ANC▶ 신 월성원전 1.2호기 건설로 이주하는 주민들이 10년 가까이 조성한 이주단지에 입주도 하지 못하고 또다시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는 신세가 됐습니다. 이주단지가 방폐장 예정지에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정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월성 1.2호기 공사가 한창인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19가구...
2005년 12월 16일 -

부패없는 사회,시민 옴부즈만 제도로
부패 없는 투명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이 참여하는 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 투명성기구 대구본부가 최근 개최한 토론회에서 대구 YMCA 회원 등 참가자들은 사회 부패를 없애기 위해서는 시민 옴부즈만 제도를 시행해야 하고, 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사이버 공간을 활용...
권윤수 2005년 12월 16일 -

실업급여 수급 4만시대,대안은?
◀ANC▶ 지역에서 올한해 실업급여를 수급한 실직자가 사상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취업 대란의 시대에는 자신의 몸값을 높일 수 있는 전문 기술 습득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충고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시작]대구 경북지역의 실업급여 수급자 수가 사상최...
금교신 2005년 12월 16일 -

동거녀 가족 살해 30대에 징역 20년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동거녀가 자신을 멸시한다는 이유로 동거녀의 어머니를 살해하고 언니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7살 허모 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수법이 잔인해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15개월 가량 동거한 22살 최모 씨가 ...
윤태호 2005년 12월 16일 -

초등생 10%, 학교폭력 경험
대구한의대 청소년문제연구소가 지난달 한달동안 대구지역 12개 초·중·고교생 천 8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10.1%가 '폭행이나 금품갈취, 집단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중학생의 7.5%, 실업계 고교생 4.4%, 일반계 고교생 2.3%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또 초등학생의...
도성진 2005년 12월 16일 -

전자지방정부 토대 완성
종이 없는 전자 지방 정부를 만들기 위한 시.도 행정 정보화 1단계 사업이 완료됐습니다. 대구시는 중앙부처는 물론 시.도, 시.군.구의 행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시.도 행정 정보화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19일 대구시청에서 보고회를 갖습니다. 지난해부터 추진된 시.도 행정 정보화 1단계 사업이 끝남에 ...
이성훈 2005년 12월 16일 -

온정의 싸리비
◀ANC▶ 봉화군 새마을지도자들이 8년째 싸리비를 만들어 전국에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눈이 많이 내려 피해를 입고있는 전라도 주민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성낙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겨울 칼바람이 뼈속까지 파고드는 봉화 내성천 체육공원에서는 요즘 좀처럼 볼수없는 싸리비 ...
성낙위 2005년 12월 16일 -

금호강 수질 크게 개선돼
금호강의 수질이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환경청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염이 심했던 금호강이 지속적인 환경기초시설 확충과 단속 강화로 지난 84년 강창교 부근의 BOD, 즉 생물 화학적 산소요구량이 111 ppm에서 올해는 4.2 ppm까지 떨어져 수질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환경청은 앞으로 환경...
박재형 200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