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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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부산고속도,경제성 보여
◀ANC▶ 대구-부산고속도로는 화물 교통량의 분산과 영남 남부 내륙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한 달 동안 대구-부산 고속도로를 이용한 10톤 이상의 4, 5종 화물차량은 9만 4백여 대. 전체 교통량 192만여 대의 4.6%로 경...
이상석 2006년 02월 24일 -

한나라당 후보 공모 까다롭다
◀ANC▶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를 선정하기 위해 한나라당이 어제부터 후보자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출해야 할 서류가 많고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공천 후보를 아무나 하지 않겠다는 얘긴데 신청자가 예상보다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한나라당은 어제부터 ...
한태연 2006년 02월 24일 -

경북경찰,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경북경찰청은 다음달 23일까지 한달 동안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이 기간동안 YMCA 등 16개 단체로 구성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유흥주점 등에서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고용하는 지, 노래방이나 PC방이 청소년 출입시간을 지키는 지 등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 6일부터는 '학교폭력 ...
도성진 2006년 02월 24일 -

남구청,1모임 1인 후원 확대
대구 남구청은 지난 해부터 해오고 있는 '1모임 1인 후원' 결연사업을 확대 운영합니다. 남구청은 지난 해부터 동마다 한 개의 후원단체를 지정해 단체가 모임을 가질 때마다 후원금을 거둬 저소득층 주민들을 돕고 있는데, 후원 단체를 친목회와 각종 계모임 등으로 확대해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권윤수 2006년 02월 24일 -

만평]자기부상열차 유치에 올인해야...
국비 7천억원이 투자되는 자기부상열차 시범 사업을 두고 대구시를 비롯한 각 자치단체의 유치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대구시는 그야말로 시의 운명을 걸고 자기부상열차 유치에 올인을 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어요. 김돈희 대구시 도시주택국장, "이건 정말 대구의 사활이 걸린 문젭니다. 자기부상열차 사업만 유치하...
이성훈 2006년 02월 24일 -

대구-부산 고속도,지역간 교류 넓혀
◀ANC▶ 대구-부산 고속도로가 개통된 지 오늘로 만 한 달이 됐습니다. 평일보다 주말에 시민들이 많이 이용했는데 영남권의 인적,물적 교류의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부산 고속도로가 개통된지 한 달 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192만여 대. 하루 평균...
이상석 2006년 02월 24일 -

수입쌀 시판 대비 단속 강화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다음 달부터 수입쌀이 시중에 나오면 국산으로 둔갑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특별 사법경찰관 60여 명과 명예감시원 3천 200여 명을 합동단속에 동원합니다. 이와 함께 부정유통을 쉽게 추적할 수 있도록 수입쌀 낙찰에서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합니다. 또 생산자와 소...
권윤수 2006년 02월 24일 -

만평]향토생활관 개관, 경북대 명성 회복하길
어제 경북대학교에서는 경북도내 13개 시·군이 기금을 모아 건립한 향토생활관이 문을 열었는데, 대학으로서는 우수인재를 유치할 수 있고, 시,군지역 학생들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돼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경북대 김달웅 총장 "고향의 명예를 빛낼 인재들이 생활하는 향토생활관은 전국에서 관학협력로 ...
조재한 2006년 02월 24일 -

선거대비 주민등록 일제정비
각 시군구는 오는 5·31 지방선거에 대비해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합니다. 시군구는 다음달 2일부터 한 달여 동안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사는 곳을 비교해 무단 전출자, 허위 신고자 등을 가려 선거업무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자진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이 기간 중에 직권 말소자...
도성진 2006년 02월 24일 -

중학생이 불장난 하다 산불로 번져
중학생이 불장난을 하다가 산불로 번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북구 구암동 함지산 4부 능선에서 불이 나 잡목 등 100여 평을 태우고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라이터로 불장난을 하다가 산불을 냈다는 중학생 김 모군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