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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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대폭 강화
찜질방이나 대형 복합상영관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됩니다. 내년 3월부터 시행될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종업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피난 계단과 피난 통로 등이 표시돼 있는 피난 안내도를 비치하거나 피난안내에 관한 영상물을 상영하도록...
박재형 2006년 03월 23일 -

대출 제외한 주택구입예산 설문조사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꺽이지않고 있는 가운데 적은 돈으로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가 네티즌 153명을 대상으로 올해 주택대출을 제외한 순수 주택구입비용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가 1억원 미만의 자금으로 주택을 구입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5천만원 이하...
이상원 2006년 03월 23일 -

한나라.국회의원, "대응할 가치 없다"
지역 국회의원이 공천 희망자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았다는 인터넷 글과 관련해 해당 국회의원은 "전혀 근거가 없는데다 누군가 자신을 음해하고 있다고 본다"면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06년 03월 23일 -

만평] '수사보완을 계속하다보니 생긴 일'
최근 검찰이 대구지하철 노조위원장에 대해 무려 5개월이나 지난 시위사건을 문제삼아 업무방해 혐의로 전격 구속하자, 노동계가 전형적인 노동탄압의 하나라며 발끈하고 나섰는데요. 이에 대해 김홍일 대구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는, "경찰에서 수사한 부분 가운데 미진한 것이 있어서 그 때마다 계속 보완 지시를 내렸는...
이태우 2006년 03월 23일 -

노동청,건보공단 고용서비스 협약체결
대구 노동청과 국민 건강보험 공단 대구본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저소득 취약계층과 실업세대의 조기취업 유도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건강보험 자격 상실자에 대한 직업훈련과 일자리 정보 같은 고용서비스 안내가 자동적으로 이뤄집니다.
금교신 2006년 03월 23일 -

동대구 나들목 이전촉구 집회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한국도로 공사 경북지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갖고 동대구나들목을 이전해 민자고속도로를 무조건 이용하게 만든 도로공사의 행태를 규탄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대구 시민들이 연간 76억원의 비용을 추가로 들이고 있다면서 동대구 나들목을 원위치로 옮길 것을 요구했습니다.
금교신 2006년 03월 23일 -

지하철 노조 조합원 결의대회
대구 지하철 노조와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오후 지하철 공사앞에 모여 구속된 노조위원장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지하철 노조는 노조위원장 구속이 노조탄압을 위한 공사측의 고소로 발생한 것이라면서 고소를 철회할 것을 공사측에 요구했습니다.
금교신 2006년 03월 23일 -

화성산업,범어동 주상복합 수주
화성산업이 천 261억원 규모의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주상복합아파트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지하 5층 지상 34층에 40-70평형의 중대형 평형 아파트 298가구를 공급할 예정인데 분양 시기는 올 하반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원 2006년 03월 23일 -

주유소 직원이 신용정보 빼돌려
◀ANC▶ 그렇다면 신용카드는 과연 어떻게 위조됐을까요? 위장 취업을 한 주유소 직원이 손님 몰래 카드 정보를 빼내 복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열흘 만에 200명 가량의 신용정보가 빠져 나갔습니다. 계속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에 있는 한 주유소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 취업한 2...
박재형 2006년 03월 23일 -

동거한 승려 살해한 여인에 징역 15년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지난 해 9월 동거중인 사찰 주지인 43살 노모씨를 흉기로 살해한 38살 한모 여인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을 하기 전 한씨가 노씨에게 미리 신경안정제를 먹이는 등 치밀한 준비를 했고, 범행 수법이 잔인해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씨는 동거중인 승려 노씨와 ...
이태우 2006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