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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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100년:400년 성장의 비결은...
◀ANC▶ 대구상공회의소 설립 100주년 기획시리즈. 오늘은 400년 넘게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 온 상공회의소 발상지 프랑스 마르세이유 상의의 기업지원책을 소개합니다.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쪽빛보다 푸른 지중해를 품에 안고 있는 프랑스 최대의 항구도시 마르세이유. 프랑스 제 2의 도시이자 ...
이상석 2006년 02월 15일 -

대구 혁신도시 명칭 공모 마감
대구시가 신서동 혁신도시의 명칭 공모를 마감한 결과 모두 150여 개가 접수됐습니다. 대구시가 혁신도시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대구시 공무원과 이전 대상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한 결과 모두 150여 개가 접수됐는데 이 가운데 영어 이름이 90%가 넘었습니다. 이밖에 '볕뜰시'나 '빛날시'처럼 우리말...
이성훈 2006년 02월 15일 -

백승홍 예비후보, 무소속 연대추진
무소속으로 대구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백승홍 예비후보가 무소속 연대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백승홍 예비후보는 5.31 지방선거에서 여.야를 넘나들며 지역이익을 챙길 수 있는 무소속이 선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대구지역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과 무소속 연대 구성을 추진하겠다...
이상석 2006년 02월 15일 -

대구지하철, 전국 최초로 경찰과 무선망 구축
대구지하철공사는 지하철 화재와 같은 대형 참사를 막기 위해 전국 지하철 가운데 처음으로 경찰과 상호 교신이 가능한 통합무선 연계망을 구축했습니다. 각 전동차마다 경찰 장비와 같은 기종의 무전기를 배치해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시 기관사와 역무실, 종합사령실과 경찰 사이에 상호 통신이 되도록 해 각종 사고에 ...
윤태호 2006년 02월 15일 -

달성 2차 산업단지 조기 분양
대구시는 달성 2차 산업단지 용지를 조기 분양합니다. 대구시는 당초 올 상반기 중에 달성 2차 산업단지 6만 6천평을 분양하기로 했으나 분양시기를 당겨 다음달중 국민임대단지 22필지 2만 천 평을 조기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국민임대단지 분양이 끝나는대로 19필지 4만 5천평의 미분양 용지도 조기 분양하기로 ...
이성훈 2006년 02월 15일 -

경북, 공공기관개별이전 정부입장표명 촉구
경상북도가 경북 이전 공공기관의 개별이전 문제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2월 혁신도시가 김천으로 결정된뒤 건설교통부에 특수성이 인정되는 기관에 대한 개별 이전을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어 혁신도시 추진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며 조속한...
2006년 02월 15일 -

연탄나누기 행사 줄이어
생활이 어려운 영세민들이 연탄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연탄은행이 대구에도 생깁니다. 전국 곳곳에 연탄은행을 설립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는 내일 오후 대구시 비산동 비산교회에서 대구 연탄은행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연탄은행에 방문하는 영세민은 하루에 5장까지 연탄을 가져갈 수...
권윤수 2006년 02월 15일 -

첨단 소재 산업 전용 단지 조성 추진
대구시는 산업단지를 추가로 개발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자부품 소재나 섬유 소재 등 첨단 소재를 생산할 기업을 위한 산업단지를 본격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달성군 다사읍 세천단지 조성 당시 용지 수요조사에서 모두 160여 만평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여기에서 달성 2차 산업단지 등 이미 조성이 끝난 ...
이성훈 2006년 02월 15일 -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국 개소
오는 12월 열리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 행사 운영을 주도하게 될 공동사무국이 오는 18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문을 엽니다. 경상북도는 내일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공식방문단 20여 명을 캄보디아로 보내 공동사무국을 개소식에 참석한 뒤 캄보디아 통콘 부총리와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
2006년 02월 15일 -

대학비리 전 이사장에게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교비를 횡령한 경북과학대 정 모 전 이사장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정 전 이사장은 전문대 특성화 국고지원금과 연구용역비에서 조성한 간접연구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학교 건물 공사비를 과다 지급한 뒤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모두 19억 원을 빼돌린 혐...
이태우 200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