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포도수출 총력,

입력 2006-03-25 16:14:11 조회수 1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경북 포도농업의 특성화를 위해
12명의 포도 전문가로
경북 포도 특화사업단을 구성하고
포도 농업인들이 생산에서부터 수출까지의
전과정에서 특화사업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북 포도 특화사업단은 앞으로
김천과 영천, 경산, 상주 등
도내 포도 주산지 농업인들을 직접 방문해
포도가 제대로 결실을 맺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포장 디자인 개선을 통한 품질 차별화 등
선진 기술을 보급합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들이 포도를 수출할 경우
상자 비용과 상장 수수료 없이
물류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데다,
국내 출하 가격보다도 30~70% 정도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