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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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시마네현 교사 교류 재개
경북교육청이 지난해 '독도의 날' 제정에 반발해 중단했던 시마네 현과의 교원 교류를 다시 시작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교육청은 이달부터 일본 시마네현과의 교원교류를 시작하기로 하고 구미여중 일본어 교사 1명을 시마네현에 파견해 시마네현의 고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오는 7월쯤에는 일본인 ...
최고현 2006년 04월 05일 -

오전 중에 비 그치고 갬
식목일이자 청명인 오늘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는 아직도 가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이 비는 오전 중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내린 비는 대구 10 구미 9.5 포항 14 밀리미터 등 10밀리미터 안팎으로 밭작물 해갈과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전 중에 1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더 내린뒤 ...
최고현 2006년 04월 05일 -

편의점 특수강도 + 절도
대구달서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5시쯤 달서구 송현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과 담배 등 12만원 어치를 뺏는 등 2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하고 16만원어치를 뺏은 혐의로 27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2일 낮 1시쯤 포항의 한 병원 복지시설에 침입해...
최고현 2006년 04월 05일 -

건물 주인 사칭 영업점 주인 불러낸 뒤 절도
주인 혼자 운영하는 영업점을 상대로 건물 주인인 것처럼 속여 영업점 주인을 불러낸 뒤 금품을 훔쳐온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서부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3살 정모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쯤 내당동의 한 비디오가게에 전화를 걸어 "건물 주인인데 지...
최고현 2006년 04월 05일 -

한나라,도지사 후보토론회 7일 개최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어제 제 11차 공천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7일 오후 2시 대경대학 강당에서 김관용, 김광원, 남성대, 정장식 등 4명의 경상북도 지사 후보를 초청해 공개토론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토론회를 토대로 오는 22일 안동에서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또, 한나라당 포항시장 후보자는 ...
한태연 2006년 04월 04일 -

오리온스 1승1패 승부는 3차전으로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어제 저녁 대구에서 펼쳐진 원주 동부와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패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1차전 경기를 이겨 유리한 고지를 점했던 오리온스와 벼랑끝에 몰린 원주 동부는 어제 경기에서 극심한 득점포의 침묵 끝에 결국 58대 68로 오리온스가 경기를 내줬습니다. 1승 1패를 이룬 두 팀은 내...
석원 2006년 04월 04일 -

한나라, 기초단체장 4명 확정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오늘 제 12차 공천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서구와 남구, 북구, 달서구 등 4개 구청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수성구청장은 3명으로 압축하고, 공개토론회와 여론조사를 거쳐 후보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재공천 여부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동구청장은 오는 6일 열리는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의 ...
한태연 2006년 04월 04일 -

4/4 투데이 게시판
1. 그릇 사기장 신경균의 그릇전이 어제부터 오는 9일까지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661-3081) 2. 실랑스 작곡 발표회가 오늘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010-9851-1895) 3. 스랍 피아노 트리오 연주회가 오늘 저녁 7시 30분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립니다. (623-0684) 4...
2006년 04월 04일 -

어머니 청부살해사건은 모자 공모
◀ANC▶ 보험금을 노리고 어머니를 살해하려했던 사건이 검찰 수사결과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공모한 자작극으로 드러났습니다. 어머니가 가게 운영을 하다 진 빚 때문이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9월 20일 새벽, 대구 칠성시장 앞에서 64살 유 모 여인이 아들 친구 장 모씨의 승합차에 ...
도건협 2006년 04월 04일 -

검찰 투서 관련 금품수수 확인 주력
한나라당 대구지역 국회의원이 공천 대가로 금품과 향응을 받았다는 내용의 인터넷 투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금품 수수 사실 확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해당 국회의원 관계자를 불러 조사한 결과 투서 내용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조만간 관련자를 소환해 실제로 돈이 오고 갔는지를 집중 조사할 방침...
도건협 200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