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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로 30명 연기 흡입···"김치냉장고에서 불 시작"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7월 24일 새벽 4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주민 30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 당국은 차량 38대와 인원 122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소방 당국은 1층 베란다에 둔 위니아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변예주 2024년 07월 24일 -

한화 연패 탈출, 제물된 삼성라이온즈…'1이닝'도 책임지지 못한 필승조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한 맞대결을 내준 삼성라이온즈가 2위 LG트윈스와 차이는 2경기로 벌어졌고, 4위 두산베어스엔 한 경기 차로 쫓기는 처지에 놓였습니다.23일 저녁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2번의 리드에도 8회말 역전을 허용하며 5-6,...
석원 2024년 07월 24일 -

대구·경북 전 지역 폭염특보…가끔 소나기
요즘 낮에도 덥지만 열기가 계속 식지 못해 아침부터 무덥습니다.오늘도 아침 기온이 25도를 넘겨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은데요.폭염특보도 계속됩니다.현재 대구와 경북남부를 중심으로 폭염경보가, 그 외 경북 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요.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훌쩍 넘겠습니다.특히 당분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7월 23일 -

2024-07-23 (화) 대구MBC 뉴스데스크
푹푹 찌는 날씨에 온열질환자 속출오락가락 비에 계속된 폭염‥ 해충 기승에 속 타는 농민들15억 '신탁 전세사기' 징역 5년 선고봉화 농약 마지막 음독 행적 의문‥ 일부 주말쯤 퇴원, 조사 예정"탄소중립 위해 수소환원제철 시급"‥ 포항서 포럼 열려구미 한 고교서 학생 40여 명 식중독 의심 증상 호텔신라 위탁운영 29층 호...
2024년 07월 23일 -

무서운 장마뒤 '습도·폭염'···온열질환자 비상
◀ 앵커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 지역은 비와 강풍 피해가 속출한 반면, 남부 지역에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비가 온 뒤 높아진 습도에 폭염까지 더해지면서 온열질환자도 지난해보다 급증하고 있습니다.첫 소식, 변예주 기잡니다. ◀ 기자 ▶공원 그늘에 앉아 열심히 부채질을 해 보지만 더위가 좀처럼 가시지 않습니다. ...
변예주 2024년 07월 23일 -

오락가락 비에 계속된 폭염···해충 기승에 속 타는 농민들
◀앵커▶논과 밭에선 고온 다습한 날씨를 좋아하는 병해충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수해를 겨우 벗어나는가 했는데, 푹푹 찌는 폭염과 병해충에 농민들은 속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이 소식은 손은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날이 밝자마자 밭으로 나왔습니다.비지땀을 흘리며 사과나무 구석구석 약을 칩니다.◀박대구...
손은민 2024년 07월 23일 -

15억 대 '신탁 전세사기' 징역 5년 선고
◀앵커▶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대구 북구 전세사기와 관련해 임대인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됐습니다. 오랫동안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범행을 하고도 피해 보상이 되지 않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최근 사회 초년생과 같은 젊은 층을 대상으로 잇따라 불거진 다른 전세사기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조재한 ...
조재한 2024년 07월 23일 -

무더위에 줄줄이 쓰러진다···온열질환자 속출
◀앵커▶장마에다 무더위가 심상치 않습니다.7월 23일 대구의 최고 체감온도는 33도까지 올랐습니다.온열질환자도 잇따르고 있는데, 폭염 속 주의해야 할 점을 변예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그늘에 앉아 연신 부채질을 해보지만, 더위는 좀처럼 가시지 않습니다.7월 23일 대구의 최고 기온은 32.6도, 장마가 끝나고 습도...
변예주 2024년 07월 23일 -

"탄소중립 위해 수소 환원 제철 시급"···포항서 포럼 열려
◀앵커▶탄소 중립, 철강공단이 있는 포항에선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인데요.탄소 감축이 얼마나 시급한지 현재 상황을 살펴보고, 수소환원제철 기술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포럼이 포항에서 열렸습니다.박성아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021년,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 연도인 2018년보다 40% 줄이겠다고 ...
박성아 2024년 07월 23일 -

'경로당 살충제 사건' 마지막 음독 행적 의문···일부 주말쯤 퇴원
◀앵커▶봉화 농약사건 피해자 중 3명이 빠르게 의식을 회복하면서 이르면 이번 주말쯤 퇴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그동안 미뤘던 경찰의 대면 조사도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수사에 속도가 붙을 거로 보입니다.특히 사건 발생 3일 뒤에 증세가 발현된 80대 할머니가, 당일 병원에 가기 전까지 노인 일자리 사업을 수행한 것으...
이정희 202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