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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뒤 본격적인 무더위···"농민들,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반드시 지켜야"
사진 출처 농촌진흥청농촌진흥청이 장마 뒤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농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낮에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최소 2명 이상이 함께 농작업을 하고, 1시간 정도 작업 후에는 10~15분 정도 시원한 그늘에서 쉬는 한편, 땀으로 배출된 수분은 물을 조금...
서성원 2024년 07월 24일 -

[날씨체크] 대구·경북에 이어지는 폭염특보···'중복'에는 극심한 더위
이번 주는 장맛비가 아니라 폭염이 문제입니다.지난 7월 22일 1년 중 가장 뜨겁다는 절기 '대서'가 지나고 무더위는 더 기세를 올리고 있는데요. 밤낮을 가리지 않는 더위에 기온은 꺾일 줄을 모릅니다. 장대비를 쏟던 장맛비가 잦아들자 30도를 넘나드는 기온에 습도까지 더해져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난주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7월 24일 -

"배달 플랫폼 리뷰 못 믿는다"···이벤트 참가자 98% "실제보다 높게 평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 참고하는 소비자 리뷰가 이벤트 참여를 위해 작성되거나 실제 체감한 것보다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7월 23일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 3사를 대상으로 소비자 리뷰 운영 ...
도건협 2024년 07월 24일 -

'2024 구미라면 축제' 라면 레스토랑 참가 음식점 모집
사진 제공 경북 구미시경북 구미시가 '2024 구미라면 축제' 식음존인 라면 레스토랑에 참가할 음식점을 모집합니다.축제 기간인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구미역 앞 475m의 도로가 라면 레스토랑으로 변신할 예정인데, 자신이 개발한 라면이나 전국의 특산물을 활용한 라면 요리 등 고품격 라면을 선보일 참여자를 찾습니다. ...
서성원 2024년 07월 24일 -

경북 청도군, 농산물 생산성 향상 위해 무료 토양 검사
사진 제공 경북 청도군경북 청도군이 농산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가에 토양검사를 무료로 해 줍니다. 분석 항목은 토양 산도(pH)와 유기물 함량, 유효 인산, 치환성 양이온(K, Ca, Mg), 전기 전도도(EC) 등 9개 항목입니다. 토양 검사를 원하는 농민은 필지당 5~10개 지점에서 논·밭은 15cm, 과수는 30cm 깊이의 흙을 채...
서성원 2024년 07월 24일 -

침묵했던 삼성 새 외인 타자 카데나스···'절친' 코너 선발승 조력자 될까?
연패 중이던 한화이글스에 일격을 당하며 패배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코너를 선발로 승리 사냥에 나섭니다.7월 23일 저녁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주중 첫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레예스부터 불펜진까지 지키는 힘을 보여주지 못하며 5-6으로 역전패를 당합니다.타...
석원 2024년 07월 24일 -

경찰, '기자 폭행' 대구시 공무원 불송치···민주당 "대구에는 취재의 자유 없나?"
취재기자 폭행 혐의로 고소된 공무원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리자, 민주당은 제대로 조사한 것인지 의심스럽다며 보강수사를 촉구했습니다.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대구컨벤션뷰로 해산 총회 때 기자와 실랑이를 하면서 카메라를 파손하고 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대구시 공무원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했습니다. ...
조재한 2024년 07월 24일 -

[약손+] ‘진정법’을 활용한 치과 치료 ⑫의식하 진정법 적용,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치과 치료를 생각하면 아이뿐만 아니라 부담스럽고 두려움을 느끼는 성인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치과 공포 때문에 아파도 치과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요. 치료를 미루면 증상이 악화될 뿐만 아니라 비용 부담도 커집니다. 망설이고 계신 분들을 위해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식하 진정법’에 대해 박우현 ...
김은혜 2024년 07월 24일 -

[백투더투데이] "바다 가려면 일단 줄부터" 1980~90년대 대구 피서철
요즘 열차 안에서 각종 공연과 고급 음식을 즐기면서 여러 관광지를 돌 수 있는 열차 관광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지만, '바캉스 열차'는 이미 1980년대에도 탈 수 있었습니다. 피서철이 되면 해수욕장이 많은 포항까지 가는 통일호를 증편한 건데요, 열차뿐 아니라 시외버스, 고속버스도 여러 해수욕장을 갈 수 있는 노...
윤영균 2024년 07월 24일 -

[만평]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상인들도 힘 모은다
대구시가 지역의 심장이자 젊은이의 성지로 불리는 동성로를 관광특구로 지정했는데요, 상인들은 현재 대구 동성로 상가 공실 비율이 정상 수준의 4배가 넘는 20% 안팎이라며 관광특구 지정을 발판 삼아 침체한 도심 상권이 살아나길 기대하고 있는데요.이준호 동성로 상인회 회장 "젊은 친구들이 와서 새로운 것들을 체험...
이상원 2024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