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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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 그린벨트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건설교통부는 오늘 대구권 1억 6천만 평을 포함한 전국 개발제한구역 30억 평에 대해 내년 5월 30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을 연장했습니다. 1억 6천만 평 중에는 달성군 5천 8백만 평을 비롯해 대구시내가 1억 2천만 평이고, 나머지 4천만 평은 대구 인근 시,군지역입니다. 정부는 땅 값이 안정되면 내년 5월에...
김철우 2006년 05월 30일 -

모범유권자를 찾아라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4개 구.시.군별로 내일 투표를 하는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최고령자상과 최연소자상, 최다 가족상을 줍니다. 3대 이상 모든가족이 투표를 하는 가구 가운데 평균연령 최고령과 최연소 가족도 찾아내 선관위 홍보대사인 가수 장나라와 비의 친필사인이 든 DVD를 줄 예정입니다. 선관위 ...
이호영 2006년 05월 30일 -

경북지역 특구 10곳으로 늘어날 듯
재정경제부는 오는 20일 지역특화발전 특구위원회를 열어 문경 오미자 특구와 의성 마늘가공 특구, 울진 로하스 농업특구를 새로 선정합니다. 경상북도는 영양 반딧불이 특구를 비롯한 기존 7개 특구에 이 3개 특구를 보태면 전라북도를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특구를 보유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상주 낙동강 생태체험...
홍석준 2006년 05월 30일 -

경북지역 특구 10곳으로 늘어날 듯
재정경제부는 오는 20일 지역특화발전 특구위원회를 열어 문경 오미자 특구와 의성 마늘가공 특구, 울진 로하스 농업특구를 새로 선정합니다. 경상북도는 영양 반딧불이 특구를 비롯한 기존 7개 특구에 이 3개 특구를 보태면 전라북도를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특구를 보유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상주 낙동강 생태체험...
홍석준 2006년 05월 30일 -

금품살포 군수 후보 선거운동원 검거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모 봉화군수 후보 선거총책인 46살 박 모 씨 등 선거운동원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밤 9시 쯤 선거운동원인 52살 김 모 씨 사무실에서 면책임자 55살 허 모 씨에게 '책임자 100만 원, 여성부장 50만 원, 이장에게 20만 원 씩' 나눠주라고 천 150만 원을 전달한 것...
이상원 2006년 05월 30일 -

교정직 9급 특채 평균 경쟁률 30대1
다음 달 치르는 교정직 9급 특채시험 대구.경북지역 경쟁률이 평균 30대 1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구교도소는 일반직 남자의 경우 45명 선발에 천 355명이 지원해 30대 1, 여자는 4명 선발에 311명이 지원해 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청송교도소는 120명 선발에 2천 261명이 지원해 19대 1, 안동교도소 18대 1, 청송 ...
도건협 2006년 05월 30일 -

시교육위원 의정비 광주,전북보다 적어
대구시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어제 대구시 교육위원 의정비 지급 기준액을 연간 3천 720만 원으로 결정한데 대해 대구시 교육위원들이 다른 시도보다 적다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교육위원들은 이와 같은 금액은 경기도 교육위원 의정비 5천 420만 원의 68%에 불과하고, 광주와 전라북도의 교육위원 의정비보다도 적다며 인...
최고현 2006년 05월 30일 -

독도에 멸종위기 조류 대거 서식
독도에 멸종위기 조류가 대거 서식하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최근 독도 자연생태계 정밀조사를 한 결과 멸종위기종인 매와 벌매 올빼미, 솔개 등 107종의 조류와 49종의 식물, 93종의 곤충 등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독도에 서식하는 식물 49종 가운데 19종이 독도 고유종이 ...
박재형 2006년 05월 30일 -

D-1, 시장,지사 후보 마지막 호소문
투표 하루 전 날인 오늘 후보들은 막판 총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이재용 대구시장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의 질곡을 풀기 위한 첫 단추는 무능한 한나라당에 대한 반대투표로부터 시작된다"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대구시장 후보는 "254만 대구시민의 엄중하고 소중한 선택을 ...
한태연 2006년 05월 30일 -

현금 든 봉투 배포, 선관위 조사
경산지역에 경산시청 마크가 찍힌 수건과 현금이 든 봉투가 뿌려져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경산시장 모 후보측이 경산시청 마크가 찍힌 수건과 현금 5천 원이 든 봉투 1개를 증거물로 입수해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산시 선관위는 이 후보측 사무장과 경산시 관계자를 불...
한태연 200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