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오는 20일
지역특화발전 특구위원회를 열어
문경 오미자 특구와 의성 마늘가공 특구,
울진 로하스 농업특구를 새로 선정합니다.
경상북도는 영양 반딧불이 특구를 비롯한
기존 7개 특구에 이 3개 특구를 보태면
전라북도를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특구를 보유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상주 낙동강 생태체험 특구를
비롯한 8개 특구가 계획공고를 마치고
지구 지정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