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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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나들목 복원 고충처리위 심사
경부고속도로 동대구 나들목 복원과 관련한 국민 고충처리 위원회 심사가 오늘 열립니다. 국민 고충처리 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을 비롯한 시민대표 3명과 건설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대구시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 경부고속도로 동대구 나들목 복원 관련 심사를 합니다. 이 번 출석심...
박재형 2006년 06월 05일 -

전신주 들이받아 모녀 사망
오늘 오전 6시 20분 쯤 경산시 자인면 옥천리 옥천교 부근에서 자인 방면으로 달리던 43살 박모 여인의 승용차가 길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박 여인과 옆에 타고 있던 어머니 70살 손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당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6년 06월 05일 -

Sports! Sports!
◀ANC▶ 다음은 이번주에 있을 대구,경북지역의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 2006 삼성파브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LG와의 3연전이 6일부터 잠실에서, 그리고 현대와의 3연전이 6월 9일부터 대구에서 각각 펼쳐집니다. 대구문화방송은 6월 9일과 10일 펼쳐지는 현대전은 라디오를 통해 그리고 일요...
석원 2006년 06월 05일 -

맑은 날씨, 낮기온 30도 예상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 덥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7도 등 11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와 영천 30도, 안동 28도 등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 덥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해상에 짙은 ...
도건협 2006년 06월 05일 -

사이버 선거사범 2배 증가
사이버 선거사범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가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불법 사이버 선거사범을 단속한 결과 지금까지 모두 46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 17대 총선 당시 22명 검거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사건 유형 별로는 사전선거운동이 27명으로 가장 많았...
도건협 2006년 06월 05일 -

보험사기 등 폭력배 무더기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위장 교통사고를 낸 뒤 치료비를 뜯어내는 방식으로 억대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포항지역 폭력배 28살 이 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61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4,5명씩 두 조로 나눠 차에 탄 뒤 서로 추돌과 접촉사고 등으로 상해가 발생한 것처럼 입원치료를 받는 등 20여 차례에 ...
도건협 2006년 06월 05일 -

일일취업한 뒤 절도 20대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분식점 등지에 위장 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29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의 피자 가게에 일일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한 뒤 피자 배달을 하고 수금한 돈과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480만원 어치를 훔...
도건협 2006년 06월 05일 -

길거리 응원전 시작
◀ANC▶ 우리 월드컵 대표팀과 가나의 최종 평가전이 열린 어젯밤 대구에서도 대규모 길거리 응원전이 열렸습니다. 4년전 거리를 가득 메웠던 붉은 함성을 다시 한번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 도심 공원이 붉은 물결로 뒤덮였습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열띤 응원이 펼쳐집니다. ◀SY...
도건협 2006년 06월 05일 -

영덕 3중 충돌,4명 사망 12명 부상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7번 국도에서 영덕에서 울진 쪽으로 가던 62살 이 모씨의 1.5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에서 오던 카니발 승용차를 들이받고 카니발을 뒤따르던 승용차가 뒤에서 추돌해 3중 충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2살 이 모씨 등 2명과 카니발 승용차에 타고 ...
도건협 2006년 06월 04일 -

구미 공장 화재,수억원 피해
◀ANC▶ 경북 구미공단의 섬유공장에서 어제 큰 불이 나 인근 공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수억원대의 피해가 났습니다. 유독가스와 연기 때문에 진화가 어려웠고 기숙사에 있던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 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삼킬 듯 뒤덮...
박재형 200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