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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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대구대 재단정상화 의견 모으기 힘들듯
교육인적자원부가 임시이사 파견 사유가 해소된 영남대와 대구대에 재단 정상화 방안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상화 방안을 찾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영남대학교는 오늘 교수협의회 주관으로 재단 정상화 관련 연구자료 발표회를 갖고 오늘과 내일 교수들을 상대로 정상화 방안에 대한 설문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고현 2006년 06월 20일 -

보험사기 5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를 바꿔 병원진료비와 보상금을 타낸 혐의로 김천에 사는 42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사고차에 타고 있었던 19살 이 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30살 이상 한정보험에 가입한 자기 승합차를 아들 20살 손 모 군이 몰다 지난 해 8월 사고를 ...
이상원 2006년 06월 20일 -

비가 와도 거리응원전 개최
이 번 주말까지 장맛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월드컵 스위스 전이 열리는 토요일 새벽에는 비가 와도 거리응원전이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는 토요일 새벽 두류공원 야구장과 월드컵 경기장,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등 3곳에 예정된 거리응원을 비가 오더라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월드컵 경기장의 경우, 비가 많이 ...
권윤수 2006년 06월 20일 -

대경포럼 창립 4주년 기념 세미나
대경포럼은 오늘 창립 4주년을 맞아 계명대학교에서 김진홍 두레공동체 대표 등을 초청해 기념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우리의 선택과 한국의 미래'라는 제목의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경제의 선택'과 '양극화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한 지정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최고현 2006년 06월 20일 -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움직임 거세
한나라당 내 수도권 광역단체장 당선자들과 대선 주자들의 이른바 '대수도론'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어제 이강철 대통령 정무특보가 '대수도론'을 강력하게 비판한데 이어 열린우리당 대구시당도 오늘 성명을 내고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정책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대수도론을 강하게 비난했습니...
한태연 2006년 06월 20일 -

한나라, 대구시당 위원장에 박종근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내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차기 대구시당 위원장에 단독 입후보한 3선인 박종근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는 영덕.영양.봉화.울진 출신 김광원 의원이 내정된 상탭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오는 26일에 운영위원회를 열고, 차기 도당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
한태연 2006년 06월 20일 -

대구 중 2학년 다른지역 외고 못가
대구와 경북지역 중학교 2학년생은 다른 지역에 있는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없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밝힌 외국어고와 자립형 사립고 정책방향에 따르면 2008학년도부터 전국 각지의 외국어고는 광역자치단체로 한정해서 학생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 거주하는 학생은 대구외국어고, 경북에 거주...
최고현 2006년 06월 20일 -

월드컵 선전,금융 고객 활짝 웃음
우리나라 대표팀의 월드컵 선전으로 일부 금융상품 고객들이 득을 보고 있습니다. 농협의 '챔프 2006 정기예금' 상품은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나라 대표팀이 1승을 거둘 때마다 일정한 비율의 추가금리를 고객에게 주고 있고, 우리은행의 '아이 러브 박지성' 적금은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을 때마다 0.2% 포인트씩 추가금리...
이성훈 2006년 06월 20일 -

대구지역 병원 공급 과잉...특성화 시급
대구지역 의료기관들이 공급과잉으로 경쟁력이 약해 특성화가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한국 보건산업 진흥원이 대구시와 '대구.경북 병원회'의 요청을 받아 한 '대구.경북 의료산업과 보건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 대구의 인구 천명당 병상수는 4.7대로 전국 평균 4.2대보다 많았습니다. 또 대구 5대...
한태연 2006년 06월 20일 -

실직 비관한 30대 가장이 자녀 두 명 살해
자녀 2명을 목졸라 살해한 비정의 30대 가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두 자녀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포항시 북구 우현동 38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포항시 북구 신광면 호리못 주변에서 9살, 4살 난 자녀를 차 안에서 목졸라 살해한 뒤 차에 불을 지르고 자살...
2006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