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팀의 월드컵 선전으로
일부 금융상품 고객들이 득을 보고 있습니다.
농협의 '챔프 2006 정기예금' 상품은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나라 대표팀이
1승을 거둘 때마다 일정한 비율의
추가금리를 고객에게 주고 있고,
우리은행의 '아이 러브 박지성' 적금은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을 때마다
0.2% 포인트씩 추가금리를 주고 있어
고객들은 벌써 상당한 소득을 얻고 있습니다.
외환은행의 이영표 축구사랑 예금과
하나은행의 오 필승 코리아 예금은
우리나라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2% 포인트의 보너스 이자를 주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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