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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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사행성 PC방 잇따라 적발돼
빌라와 창고, 당구장 등으로 위장해서 사행성 PC방을 연 업주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 초부터 최근까지 당구장으로 위장한 사행성 PC방을 열어 9천만 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로 49살 손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산경찰서도 빌라와 창고에 사행성 PC방을 차려 놓고 아...
박재형 2006년 08월 24일 -

11톤 트럭이 갓길에 주차된 트럭 추돌
어젯밤 10시 1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아포 분기점 부근에서 58살 정 모 씨의 11톤 화물차가 갓길에 주차 중이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1톤 화물차에 탔던 성주군 선남면 31살 이 모 씨가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8월 24일 -

R]병원노조 파업-전체
◀ANC▶ 보건의료노조가 오늘 파업에 들어가 파업이 장기화 되면 대구경북에서도 진료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네 협상이 끝내 결렬됐죠? ◀END▶ ◀VCR▶ 그렇습니다. 보건의료노조와 사측은 어제오후 2시부터 시작해 막판 밤샘 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타결점을 ...
조재한 2006년 08월 24일 -

R]오페라축제 개막작 '불의 혼' 첫 선
◀ANC▶ 2006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인 창작오페라 '불의 혼'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이란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웅장한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불의 혼' 공연 100년전 국채보상운동이 시작된 대구의 모습을 재현한 웅장한 무대...
조재한 2006년 08월 23일 -

프로축구 대구FC, 오늘 전남에게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광양에서 펼쳐진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FA컵에 이어 후기리그 첫 경기에서 다시 만난 두팀은 전남의 산드로와 대구의 오장은이 한골씩을 주고 받으며 결국 1대 1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구FC는 오는 토요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을 불러 들여 ...
석원 2006년 08월 23일 -

선풍기 모터 과열, 가정집 화재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54살 이 모씨의 가정집에서 불이 나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천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집에서 선풍기를 몇 달 째 계속 틀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선풍기 모터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8월 23일 -

야간 주거침입 기준 제시 전국 첫 판결
담장이 없는 집의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 대상을 물색한 정도는 야간 주거침입 절도 미수죄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판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성폭력과 야간 주거침입 절도미수 혐의로 기소된 33살 이 모 씨에게 성폭력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7년을 선고했지만, 야간 주거침입 절도 미...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바다이야기' 압수수색
◀ANC▶ 대구에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바다이야기 업소에 대한 압수수색이 실시됐습니다. 성인오락실의 무더기 폐업사태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전 대구의 한 성인오락실 '바다이야기'.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은 경찰이 오락기 안에 내장된 하드디...
이상원 2006년 08월 23일 -

체벌 피해 학부모 해당 교사 고소
최근 물의를 일으킨 200대 체벌 사건과 관련해 피해 학생 학부모 4명은 과도한 체벌을 한 해당 학교 교사를 처벌해 달라며 오늘 오후 대구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피해 학생 학부모들은 해당 교사가 체벌이 아닌 엄연한 폭행을 했기 때문에 파면만으로는 부족하며 형사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여 고소장을 ...
최고현 2006년 08월 23일 -

신천대로 침산교 지하차도 통행제한
신천대로 침산교 지하차도가 보수공사 때문에 부분적으로 통제됩니다. 대구시 시설 안전관리 사업소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야간 보수공사를 할 동안 침산교 지하차도 양방향 차로 하나 씩을 통제합니다. 균열보수와 표면처리 공사를 하는 구간은 침산교 지하차도 일대 510미...
김철우 2006년 08월 23일